뉴스종합 > 강서뉴스

자유한국당 ‘중심을 강타하라!’

대전에서 '2018 중앙위원회 한마음필승전진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8-04-17 오후 10:02:23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자유한국당 중심을 강타하라!’

대전에서 '2018 중앙위원회 한마음필승전진대회' 개최

 

 

 

 

자유한국당이 6·13 지방선거에서 필승을 결의하고자 우리나라 중심인 대전에서 ‘2018 중앙위원회 한마음필승전진대회를 개최했다.

 

 

 

 

417일 자유한국당 강서갑 당협(국회의원 문진국)은 오후 2시,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개최된 ‘2018 한마음필승전진대회에서 당직자와 책임당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이날 행사에 힘을 실어주었다.

 

 

 

홍준표 대표와 홍문표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와 국회의원, ·도지사 후보자, 당원 5천여 명이 대거 참석한 이번 ‘2018 중앙위원회 한마음 필승전진대회는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둔 시점에서 충청권이 선거 승패를 결정짓는다! 라며, 보수우파와 충청권 당원들에게 결속을 호소했다.

 

 

 

 

이번 행사에서 자유한국당 시·도지사 후보들은 문재인 정부 심판론과 경제 파탄론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각종 여론조사 신뢰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남북정상회담 등이 지방선거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정치를 한 지 23년이 지났는데 집권 1년 차에 무너지는 정권은 처음 봤다라며 안희정, 박수현, 정봉주, 민병두, 김기식 등이 모두 자리에서 떠났고 김경수도 지금 떠나는 중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 대표는 일하던 실세들이 무너지면 정권이 바로 무너진다. 이제 모든 구름이 걷히고 새롭게 시작하는 한국당에게 충청도민들의 지지가 폭발하고 있다라며 본인은 지난해 7월부터 지금 정부가 여론조작으로 정권을 운영하고 있다! 라고 생각한다. 여론조사 응답률이 10% 밖에 안 되는 만큼 이는 국민 여론조사가 아니라 자기들끼리 짜고 치는 여론조사에 불과하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홍 대표는 이어서 최근 여론을 조작하는 댓글 조작의 배후가 밝혀졌다. 이 문제를 명확히 밝히지 않으면 우리당은 국회를 열지 않겠다라며모두 이번 선거일에 투표장에 가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성전에 참여해 달라라고 힘주어 말했다.

 

 

▲ 제목을 넣으세요

 

 

이어 홍문표 사무총장도 여기는 대한민국 중심, 충청도 대전이다! 무능하고 부패한 정부와 민주당을 우리 손으로 깨끗이 정리해야 한다라며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지방선거의 승리는 물론 문재인 정권을 종식시키는데 앞장서야 한다라고 강하게 호소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중앙위 노동분과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고 있는 강서갑 문진국 국회의원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당 발전을 위해 어려운 발걸음을 해 주신 강서갑 당직자와 당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2018 중앙위원회 한마음필승전진대회를 계기로 우리 강서갑이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첨병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김광수
  2. 박국인
  3. 백운기
  4. 지현경
  5. 신낙형
  6. 노현송
  7. 류 자
  8. 이종수
  9. 강미석
  10. 진해주
  11. 조종태
  12. 김성미
  13. 고성주
  14. 송훈
  15. 소재진
  16. 박일
  17. 강유지
  18. 문진국
  19. 장청기
  20. 김용호
  21. 조만환
  22. 권오륜
  23. 남상일
  24. 홍석영
  25. 김윤탁
  26. 조윤순
  27. 임명선
  28. 강미영(1)
  29. 전은령
  30. 장준복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