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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강서구 후보

6·13 지방선거 필승 결의대회

기사입력 2018-04-29 오전 9:17: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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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강서구 후보

6·13 지방선거 필승 결의대회

 

 

 

428일 강서구 등촌3동에 있는 예원 교회에서 자유한국당 강서구 후보 6·13 지방선거 필승 결의대회를 했다.

 

 

 

 

오후 130분부터 강서풍물단(단장 이민재)의 신나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500여 명의 당원들이 참석한 이 날 필승 결의대회는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이며 강서을 당협위원장인 김성태 국회의원과 강서갑 당협위원장인 문진국 국회의원, 강서병 유영 당협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로 개최되었다.

 

 

 

이날 축사로 나선 김성태 국회의원은 자유한국당이 어려운 가운데 오늘 필승 결의대회를 하게 되어 매우 힘이 생긴다라며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여기에 계신 당원동지 여러분들께서 모두 힘을 모아 반드시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필승을 하자라고 강하게 호소했다.

 

 

 

그리고 문진국 국회의원은 매서운 엄동설한도 따스한 봄이라는 계절을 피할 수 없듯이 지금은 우리 자유한국당이 어렵다고들 하지만, 우리가 열심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국민에게 다시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 그리고 그 새 바람의 근원지는 우리 강서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진국 국회의원은 김태성 자유한국당 강서구청장 후보를 중심으로 시·구의원 후보님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서 변화와 새로운 시대를 열망하는 60만 강서구민의 뜻에 꼭 보답하자라고 강하게 주문했다.

 

 

 

 

강서병 유영 당협위원장은 이번 경선과정에서 보여주었던 지역발전에 대한 각 후보들의 열정에 먼저 찬사와 박수를 보낸다라며 그 열정을 잘 담아내어 경선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한편, 당 화합과 결속을 다져 이번 지방선거에서 압승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강서구청장 김태성 후보는 서울에서 가장 노른자리라고 불리는 마곡지구를 우리 강서구가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동안 특별한 계획도 없이 그저 서울시 눈치나 보며 무사안일 제일주의로 임하고 있는 것 같은 현 구청장이 과연 구청장 자격이 있는지 의문스럽다라고 밝히며 변호사 출신인 저 김태성이는 마곡지구를 강서구의 성장 발판으로 삼아 화곡동과 방화동, 가양동, 발산동, 우장산동, 공항동, 등촌동, 염창동 등 지역 간 불균형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으며, 신명나며 살맛나는 새로운 60만 강서구민 시대를 열어나가겠다라고 신선한 공약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자유한국당 1선거구 김기홍 시의원 후보, 2선거구 이강식 시의원 후보, 3선거구 황준환 시의원 후보, 4선거구 김성진 시의원 후보, 5선거구 장호준 시의원 후보, 6선거구 김근미 시의원 후보와 강서구 구의원 선거구 김용원 구의원 후보, ‘선거구 신낙형 구의원 후보, ‘선거구 김선경 후보, ‘선거구 김동협 구의원 후보, ‘선거구 심근수 구의원 후보, ‘선거구 강미영 구의원 후보, ‘선거구 이충현 구의원 후보, ‘선거구 경기문 후보, ‘선거구 황동현 구의원 후보가 참석하여 약 2분간씩 자신의 출정 소감을 발표하여 눈길을 끌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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