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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가 떳따! 김문수가 떳따!

자유한국당 김문수 서울시장후보 강서구 방문

기사입력 2018-04-30 오후 2:29: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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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가 떳따! 김문수가 떳따!

자유한국당 김문수 서울시장후보 강서구 방문

 

 

2018430, 자유한국당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가 후보 공식 첫 행보로 강서구를 선택했다김문수 후보는 아침 일찍부터 가양역에서 출근길 강서구민들에게 인사한 후 자유한국당 김태성 강서구청장 후보 사무실을 방문하여 강서구 현황을 파악하고 미래 비전에 대해서 발표했다.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는 강서구는 낯 설은 지역이 아니다라며 내 형님이 살고 있는 곳이 바로 강서구이고, 경기지사 전에 부천시 국회의원을 할 때 강서구는 인접한 지역이라서 항상 마음속에 가까운 형제와 같은 지역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문수 후보는 오늘 제가 제일 첫 번째 공식 행보를 강서구에서 시작한 것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유공자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보훈회관이 강서구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라며 우리 강서구는 무한한 발전 동력을 가진 곳이지만, 전임 오세훈 시장님이 세운 마곡지구 첨단 산업단지의 기능을 현 박원순 서울시장이 들어섬으로써 첨단산업단지가 아니라 준공업지역으로 변질시킨 점이 무척 아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문수 후보는 제가 서울시장이 된다면 잘못된 마곡지구의 설계를 다시 재조명하여 강서구와 서울시민이 백 년 동안은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알찬 알곡이 가득 찬 황금벌판이라는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곡지구를 획기적으로 변모시키겠다라고 강하게 지지를 호소했다.

 

 

 

그리고 김문수 후보는 서울과 경기도 간 서부 광역철도 건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구 국회의원님들과 잘 협의하여 최우선 시정 정책으로 채택하겠으며, 지역의 주거환경 불균형 해소를 위해 낙후된 강서구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거환경 개선 문제에 대해 강한 의욕을 보였다.

 

 

 

자유한국당 김태성 강서구청장 후보는 현 시장과 구청장은 강서구가 첨단산업단지가 들어와서 좋아졌다고 말하지만, 사실상 내용을 들여다보면 몇몇 대기업의 건물만 번듯하게 들어섰을 뿐, 강서구민에게는 오직 비산먼지와 교통체증으로 매연밖에 선물한 것이 없지 않으냐!”라며 그래서 이제 김태성이가 직접 나서서 강서구민의 기본권인 교통, 환경, 일자리 등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챙기지 않을 수 없다. 여기에 계신 분들께서 적극적으로 도와달라라고 강하게 호소했다.

 

 

 

 

이후, 김문수 후보는 서울시장 선대위원장인 자유한국당 김선동 국회의원과 강서갑 문진국 국회의원과 함께 가양동에 있는 보훈회관 방문을 마치고 해당 지역구 자유한국당 신낙형 구의원 후보와 이강식 시의원 후보의 안내로 발산1동에 있는 아임파인 송화벽화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상인 김 모 씨는 요즘 살기 정말 어렵다라며 남북통일문제도 중요하지만, 우선 우리 국민들이 편하게 먹고살게끔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 최저 임금이다 뭐다 해서 우리 소상인들은 아파도 알바하나 구하지 못하고 60살이 넘은 가족들을 총동원하여 하루도 쉴 수 없이 일하고 있다라고 뼈있는 한마디를 했다.

 

 

 

김문수 후보는 서울시장이 되면 지역 국회의원님과 잘 협의하여 시민들이 편하게 살 수 있는 정책을 많이 마련하겠고, 생활이 어려운 분이나 생활이 좀 넉넉한 분들이나 모두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서울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이 날 서울시 1선거구 김기홍 후보, 2선거구 이강식 후보, 3선거구 황준환 후보, 4선거구 김성진 후보, 5선거구 장호준 후보와 구의원 '가'선거구 김용원 후보, '나'선거구 신낙형 후보, '라'선거구 김동협 후보, '마'선거구 심근수 후보, '바'선거구 강미영 후보, '사'선거구 이충현 후보, '아'선거구 경기문 후보, '자'선거구 황동현 후보가 참석하여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와 동행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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