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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늘어나는 공사장

경복여고, 학교 주변 공사장 소음 너무 심해

기사입력 2018-05-09 오전 4:25: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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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늘어나는 공사장

경복여고, 학교 주변 공사장 소음 너무 심해

 

 

학교 주변은 물론 길을 가다 보면 건물을 부수고 새로운 건물을 세우는 장면이 많이 보인다. 그런데 공사를 하다 보면 소음이 많이 발생한다. 망치 소리, 드릴 소리 등 많은 소리가 난다.

 

 

 

 

안전장치가 있기만 불안한 사람들은 소리가 날 때마다 놀라거나, 공사장이 있는 쪽을 쳐다보거나 위쪽을 쳐다보는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어떤 곳은 동네 앞에 현수막을 걸어 반대의 입장을 표하기도 하고, 주민끼리 뭉쳐 시위도 하기도 한다.

 

 

 

 

하루빨리 끝나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어떤 건물이 생길까 궁금해 하는 사람들도 많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건물이 생긴다는 말에 기대하는 사람도 있다.

 

 

경복여고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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