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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양심만이 바른 정치를 한다!

강서구청장 무소속 백철 후보 출마의 변!

기사입력 2018-05-11 오후 11:17: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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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양심만이 바른 정치를 한다!

강서구청장 무소속 백철 후보 출마의 변!

 

 

오는 6.13 지방선거 강서구 구청장 선거 무소속 백철 후보가 강서구민에게 출마에 대한 자신의 소신과 각오를 밝혔다.

 

 

▲ 강서구청장 무소속 백철 후보

 

 

나라 정치가 혼탁합니다. 여당과 야당은 국민들의 생각은 않고 당리당략만 일삼아 정국이 혼란을 거듭하며 깨끗하고 청렴한 정치인하나 볼 수 없고, 나라 곳곳이 부패정치로 인해 안 썩은 곳이 없어 국민들은 그야말로 정치판에 회의와 실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라가 이렇게 썩고 부패한 이유는 선출된 공직자들이 특권만 누리고 선거 때 공약한 대로 서민을 위해 청렴하고 공정하게 나랏일을 해야 함에도 당선만 되면 있는 자들을 위해 브로커 짓이나 하므로 나라가 혼탁하게 되는 것입니다.

 

정치는 돈 버는 사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거 때 돈을 써서도 안 되고 당선 후 돈을 벌어서도 안 됩니다. 하지만 선출직 공직자가 되면 국회의원의 예를 보듯이 부정부패를 저질러도 신분이 유지되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얼굴들며 의정활동을 하는 것이 현 정치 실태입니다.

 

이런 현상은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작태이며, 시정되어야 할 정치 악행이고, 법을 바꿔서라도 국회의원이 누리는 특권을 과감히 개혁해야 합니다.

 

국회의원의 예를 들었지만, 우리나라 모든 선출직 공직자들이 대소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이렇다고 보는 것이 국민들 시각입니다. 특히 기초단체장은 몇 년 전 여야 정당 간 합의로 무 공천을 합의한 바가 있는데, 약속을 저버리고 정당 공천제로 변경했습니다.

 

지금같이 국회가 여야 간 당리당략으로 싸우듯이 기초자치 단체마저 여야가 싸우는 싸움장으로 변모시킬 수는 결코 없다고 저는 생각입니다. 현재 우리 구민들은 후보자들의 그럴듯한 청사진 공약보다는 선출직 공직자들이 구민의 마음을 바르게 읽고 청렴하고 깨끗하게 구정을 살피기를 바랍니다.

 

물도 고이면 썩듯이 구청장 한 사람이 4년하고 건너뛰어 8년을 하고 또 4년을 해서 구정을 16년을 해 먹는다면 그것은 바로 독재라고 저는 생각하며, 그간의 구정을 바르게 했는지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장담은 못 하지만 불법, 위법요소가 많이 있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강서구민 여러분! 저는 많은 선거에서 낙선하며 인생의 어려움을 다 겪어봤습니다. 말 그대로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어본 인생입니다. 제 나이 63세입니다. 제가 뭘 바라겠습니까? 이제 남은 인생 기회가 주어지면 강서구가 잘되고 구민들이 원성 없이 살 수 있는 강서구를 만들고 싶을 뿐입니다.

 

강서의 모든 구민이 있는 자와 없는 자, 지역과 관계없이 서로 벽 없이 구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상식적이고 정상적 강서구를 만드는 것이 제 꿈입니다. 저는 우선 구정을 맡아 청렴하고 깨끗하게 구정을 펴서 강서구의 모든 구민이 서로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조종자 노릇을 하겠습니다.

 

책상머리에서 구정을 연구하고 구청 공무원의 머리에서 구정을 펴는 것이 아니라 제가 직접 선거운동 때 선거운동 하듯이 항상 구민들과 만나 구민의 소리를 들어가며, 구민의 뜻에 따라 구정을 펼 것이고, 있는 자들보다는 살기 힘겨워하는 서민분들이 좀 더 안락한 생활을 누리도록 항상 신경을 써가며 구정을 펴나가겠습니다.

 

강서구민 여러분! 이제 한 달 남짓 선거일이 남았습니다. 한번 강서구에서 기적을 보여 줍시다. 저 백철이는 비록 돈과 조직은 없으나 바른 양심으로 공직에 임하겠으며, 구민들로부터 신뢰받고 깨끗하며 청렴하게 구정을 펴서 국민들을 편안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정치는 돈과 조직이 하는 것이 아니라 바른 양심만이 바른 정치를 한다는 정치 선례를 남기겠습니다. 구민 여러분! 제가 강서구민과 함께 구정을 펼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구민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공 약]

1. 부정한 짓 않겠습니다

2. 서민들 편에서 일하겠습니다

3. 구민과 자주 소통하겠습니다

4. 강서구 생활이 어려운 분에게 맞춤형 복지를 하겠습니다.

5. 구청장이 누리는 부당한 특권을 다 없애고, 서민 구청장으로서 청렴한 공직자상을 구민들께 보여드리겠습니다.

 

[경력 사항]

출생: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학력: 서울고등학교 1975년 졸업(서울고 27)

1983년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정당: 1992년 신정당(대표 박찬종) 지구당위원장

1997년 민주당(대표 이기택) 지구당위원장

2000년 자유민주연합 강서갑 지구당위원장

2014년 강서구 구청장 선거 출마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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