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서뉴스

황 시의원 부려먹자!

자유한국당 황준환 시의원(공항동, 방화1동, 방화2동) 후보 출마의 변

기사입력 2018-05-23 오후 10:33:29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황 시의원 부려먹자!

자유한국당 황준환 시의원(공항동, 방화1, 방화2) 후보 출마의 변

 

 

헌신과 열정의 검증된 일꾼 저 황준환은 정직과 믿음으로 한평생을 살아왔으며, 강서구민을 하늘처럼 받들며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그동안 쌓아왔던 저의 모든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참된 일꾼이 되고자 합니다. 제가 강서구민과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현안을 하나씩 둘씩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자유한국당 황준환 시의원 후보(공항동, 방화1동, 방화2동)

 

 

613지방선거 서울시 의원 강서구 제3선거구(공항동, 방화1, 방화2) 자유한국당 황준환 시의원 후보는 그동안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친 시의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가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화려한 경륜을 바탕으로 정직과 믿음으로 양심을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는 당찬 출사표를 밝혔다.

 

황준환 후보는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을 하는 것을 나의 생활 속의 낙으로 알고 살아왔습니다. 돌이켜보면 가깝게 지내온 지인들이나 교인들로부터 저의 사교성과 원만한 대인관계를 보며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을 위한 맞춤형 의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많은 분들이 권유하여 처음 생활 정치를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황준환 후보는 그러나 당시에는 정작 정치에 별로 관심도 없었고 생활 전선에서 열심히 살다 보니 정치 이야기는 한 귀로만 듣고 한 귀로 흘렸습니다. 하지만 당시 제가 하던 직업상 많은 사람들과 만나면서 나만 잘 살면 된다라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었는지를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라며 출마 동기를 밝혔다.

 

황준환 후보는 당시 저는 우리 강서구를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깊이 사고를 하게 되었고, 무관심했던 지난날의 무지와 이기심에 대해 깊은 반성을 하며 마침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라며 강서는 나를 키워준 제2의 고향이며 어머니의 포근한 품과 같은 곳입니다. 하지만, 방화동 폐기물처리장이나 광명·문산 간 고속화 도로 방화동 통과 계획 등 해결해야 할 산적한 현안도 쌓여있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곳이기도 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황준환 후보는 제 지역구인 공항동과 방화동은 제가 때로는 주민들과 함께 머리띠를 두르고 시위도 하고,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춤을 추기도 했던 희로애락이 깃든 곳이기도 합니다. 이제 구민과 제가 한마음 한뜻으로 구민들께서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는 멋진 동네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저 황준환이가 열심히 일해보겠습니다. 구민들께서는 일 잘하는 시의원 황준환이를 황소처럼 안심하시고 그냥 부려먹으시기 바랍니다 라고 출마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황준환 후보는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경영학 석사),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선린상업고등학교 졸업, 충남 홍성 결성 중학교 졸업, 해태그룹 근무, 강서구의회 부의장,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 백야 김좌진 장군 기념사업회 자문위원, 한국장애인 기업협회 자문위원, 강서충청향우회 자문위원, 강서구 축구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저서로는 단숨에 배우는 아파트 경리 실무가 있고, 주택관리사, 공인중개사, 사회복지사 등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황준환 후보는 대한민국 국민 대상’‘대한민국 유권자 대상’‘대통령상 수상’‘강서뉴스 의정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표 공약은 '방화동 건폐장 이전'‘개화산 정상 작은 호수공원 조성’‘마곡지구에 농업역사박물관 조성’‘서남물재생센터 지하화 및 공원화 추진’‘방신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건립’‘공항동 복지관 건립’‘학교환경 개선사업 추진등이 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백운기
  2. 강유지
  3. 김용호
  4. 박국인
  5. 김성태
  6. 김윤탁
  7. 김성미
  8. 이종수
  9. 박일
  10. 문진국
  11. 조종태
  12. 고성주
  13. 김광수
  14. 한정애
  15. 강미영(1)
  16. 최연근
  17. 진해주
  18. 유영
  19. 장청기
  20. 남상일
  21. 권오륜
  22. 조윤순
  23. 홍석영
  24. 조만환
  25. 전은령
  26. 이혜영
  27. 이민재
  28. 박경숙
  29. 박용태
  30. 김향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