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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6종합사회복지관

내가 내 삶의 주인공이 되는 리더십 캠프 진행

기사입력 2018-06-14 오전 7:41: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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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6종합사회복지관

내가 내 삶의 주인공이 되는 리더십 캠프 진행

 

 

방화6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미)68일과 9일 양일간 고등학생 진로동아리 동기유발 프로젝트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캠프를 진행했다. 방화6종합사회복지관은 2013년도부터 한서고등학교(교장 남상일)와 함께 고등학생 진로동아리 사업 동기유발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청소년들이 에 대해서 탐구하고 스스로 진로가 무엇인지를 정의하는 활동에 참여하여 삶의 주도성을 기르는 사업이다. 이번 리더십 캠프에서는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고 연습하고 발표하는 활동들을 통해 자신감/열정/소통능력/대인관계/문제 해결 능력/명확한 비전/실행력 증진하고자 하였다.

 

 

 

 

환경을 기회로는 편견을 깨고 창조적이고 긍정적으로 사고하도록 돕는 활동이다. 본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 그 자체를 바꿀 수는 없지만, 그 상황을 대하는 내가 달라지면 모든 게 바뀐다는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빈 의자 기법을 활용한 스스로 토크셀프토크에서는 나 자신에게 위로와 응원의 말을 건네며 자존감 향상을 도왔다. 참여 청소년들은 빈 의자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OOOO아 고마워, 잘 해왔어, 사랑해등의 이야기를 건넸다. 이를 통해 내 상처를 돌볼 줄 아는 방법을 터득하고 치료받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비전 찾기활동에서는 자신의 가치관을 탐색하고 직업인으로서의 미래상을 그렸다. 성적, 내가 갈 수 있는 학과로만 고민하던 직업에 대해 새로운 시각에서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참여한 청소년은 처음에는 별로 기대를 안 했는데 내 진로의 방향을 정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리더십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은 틀에 박힌 꿈 찾기 아닌 나의 과거-현재-미래를 탐색하여 자신의 고유성을 바탕으로 진로를 계획하는 방법을 배웠다 

 

 

 

 

올해 12월까지 진행되는 고등학생 진로동아리 동기유발 프로젝트MBTI 활동, 리더십 캠프, 진로 탐구 활동, 꿈 콘서트 기획/진행 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의 자기 결정력을 높여 올바른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참여 청소년들이 삶의 주도성을 가지고 꿈을 실현하기를 기대한다.

   

문의: 방화6종합사회복지관 서비스제공팀 임하은 사회복지사(02-2666-6181)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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