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서뉴스

‘우리 동네 오케스트라’ 수강생 모집

서서울교회, 지역사회 섬김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18-06-20 오전 9:41:33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 동네 오케스트라수강생 모집

서서울교회, 지역사회 섬김 프로그램 운영

 

 

우리 동네 오케스트라는 오케스트라를 조직하여 지역사회의 모든 계층이 음악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우리 동네 오케스트라는 화곡3동에 자리 잡은 서서울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와 삼성과 CTS 오케스트라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뮤직홈 소리나눔이 연합하여 지역사회를 섬기는 프로그램이다.

 

 

 

 

서서울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한 달에 48,000~58,000(교재/편곡비 포함)이라는 저렴한 동호회비로 운영된다. 악기는 무상으로 임대하며 뮤직홈 소리나눔에서 강사를 파견하여 음대 학사 이상 소지 해당 악기 전공자로 내실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양한 악기들이 매주 함께 모여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자의 지도에 따라 합주로 연습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다. 배운지 3개월 후부터는 교회 안에서 헌금 송을 연주할 수 있으며, 1년에 2번 정도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 서서울교회 임홍순 담임목사

 

 

서서울교회 임홍순 담임목사는 우리 서서울교회는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예배, 사랑의 공동체, 미래를 준비하는 교회,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는 교회이다라며 앞으로 화곡3동이나 강서구 행사에서도 우리 동네 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리 동네 오케스트라관련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수업일수 : 4, 148회 진행(1년 단위로 수강신청 가능)

2. 수업일시 : 77일 개강 및 오리엔테이션. 14일 강의 시작

매주 토요일 오후 240. 2시간(60분 레슨, 60분 합주)

3. 회 비 : 바이올린/플룻 38,000, 첼로/클라리넷 48,000

교재/편곡비 10,000. 매달 자동이체로 납부.

첫 달에는 3~5만 원 사이의 소품비용(케이스, 소모품) 발생.

4. 활 동 : 1년에 2회 정기연주회, 3개월 이후 월 1회 특송 연주

5. 담 당 자 : 선소희 단 장(010-9031-9650)

김승완 부단장(010-8782-4502)

6. 신청장소 : 서서울교회 2층 사무실(~일 오후 2)

 

 

<서서울교회 임홍순 담임목사 프로필>

 

2014.8. 서서울교회 위임목사 취임

2011.12 서서울교회 동사목사

2012.9. 대한예수교장로회 강도사 인허

2008.7. 목사 안수, 미주성결교회 총회

2015.5. Fuller Theological Seminary 목회학박사 (D.Min, 목회리더십)

2009.2.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수학 (Ph.D, 신약학)

2004.6. Duke University 졸업 (MTS, 신학)

2001.8. 서울신학대학교 졸업 (M.Div, 목회학)

1998.2. 서울대학교 졸업(BA, 종교학)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류 자
  2. 지현경
  3. 김성미
  4. 노현송
  5. 진해주
  6. 박국인
  7. 문진국
  8. 백운기
  9. 신낙형
  10. 임명선
  11. 김광수
  12. 강미석
  13. 송훈
  14. 강유지
  15. 고성주
  16. 김용호
  17. 조종태
  18. 이종수
  19. 남상일
  20. 장청기
  21. 김윤탁
  22. 소재진
  23. 장준복
  24. 박일
  25. 권오륜
  26. 조만환
  27. 고윤석
  28. 강미영(1)
  29. 최연근
  30. 이혜영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