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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독도를 가다!

독도는 우리 땅!

기사입력 2018-07-02 오후 4:46: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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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독도를 가다!

독도는 우리 땅!

 

 

일본의 어이없는 영토권 주장으로 긴장 속에 있는 대한민국 동쪽 끝에 있는 섬! 독도를 찾았다.

 

 

 

 

독도는 울릉도와 마찬가지로 해저 2,000m에서 솟아오른 용암의 작용에 의해 생성됐고, 우리나라 동쪽 제일 끝에 위치한 섬으로 두 개의 바위섬과 중간의 작은 바위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섬 자체가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되어 있다.

 

 

 

울릉도와는 87.4떨어진 곳에 있어 맑은 날에는 망원경이 없이도 울릉도에서 관측이 가능할 정도이며 울릉도의 독도전망대에 오르면 그 위치를 가늠할 수 있는데 도동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거나 묵호항에서 울릉도로 들어오는 길에 둘러볼 수도 있다.

 

 

 

 

동남쪽에 위치한 동도와 서북쪽에 위치한 서도로 나뉘는데 동도에는 등대와 선착장이 있어 일반인이 들어갈 수 있고 험준한 원추형의 서도는 위급 시 어민들이 사용하는 대피소가 있다.

 

 

 

독도 유람선을 타면 독도 주변을 돌며 가제 바위, 독립문바위, 촛대바위, 얼굴 바위 등 각양각색의 기암 절경을 감상할 수 있었으나 안전사고 때문에 본 기자가 갔을 때는 유람선이 운항하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천혜의 어장에서는 어민들의 조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독도가 엄연한 우리 땅, 우리 삶의 터전임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독도 섬 주변의 바다에 다양한 해양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섬 일대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이 섬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1982독도 해조류(바다제비·슴새·괭이갈매기) 번식지(獨島海鳥類-繁殖地)’라는 이름의 천연기념물로 지정했고, 1999에 천연보호구역으로 명칭을 바꾸어 동식물 전체의 식생을 관리하게 되었다.

 

 

 

2005년 독도의 기존 토지 및 부속 도서를 측량하고 그 결과에 따라 지적공부를 정정하여 독도의 지적현황이 전체적으로 변경됨에 따라 2006 914 문화재청장은 문화재보호법 제6조에 의거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된 독도 천연보호구역의 문화재 구역을 당초 고시한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37필지 180,902(보호구역)’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01필지 187,554을 지정구역으로 정정 고시하였다.

 

 

 

거주하는 주민은 최종덕 씨가 19653월부터 최초 거주한 이래, 현재 김성도 씨 및 독도경비대원 40여 명, 등대 관리원 2, 울릉군청 독도 관리 사무소 직원 2명 등이 거주 중이며, 이들의 숙소는 서도에 자리하고 있다.

 

 

 

강서뉴스 박국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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