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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내가 들어줄게’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 마음 건강평가 서비스

기사입력 2018-07-05 오후 7:10: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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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내가 들어줄게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 마음 건강평가 서비스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마음의 위험신호를 경험하는 14~35세 청()년을 위한 마음 건강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음의 위험신호를 빨리 알아차려 도움을 받는다면 어려움의 기간과 정도를 줄일 수 있다.

 

 

 

 

마음의 위험신호는 다음과 같으며, 2개 이상에 해당되면 마음 건강평가를 이용해보는 것이 좋다. 우울하고 의욕이 없다 자꾸 의심과 불안이 생긴다 누군가 내 험담을 하는 것 같다 내 생각이 너무 빨라지거나 느려진 것 같다 평소 익숙한 물건이나 사람들이 다르게 느껴진다 다른 사람들은 느끼지 못하는 걸 보거나 듣기도 한다 잠이 들기가 어렵다.

 

마음 건강평가는 정신건강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마음의 어려움을 확인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다음과 같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2600-5926~9)를 통해 가능하다. 강서구민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마음 건강 노크를 기다린다.

 

 

강서뉴스 이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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