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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문화원이 주관한 겸재진경 미술대전”

기사입력 2018-07-06 오후 7:49: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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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강서 문화 소식

서울 강서문화원이 주관한 겸재진경 미술대전

 

 

16 겸재진경미술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막식이 76 11마곡동 겸재정선 미술관에서 노현송 강서구청장을 비롯한 김병희 문화원장과 · 귀빈, 수상자, 구민이 참석한가운데 화려하게 개막되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축사에서 “지난 지방선거에서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며 오늘 겸재진경미술대전이 자리 잡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아끼지 않고 노력해 주신 김병희 문화원장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더욱더 발전하는 미술대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병희 문화원장은 수상하신 수상자와 출품하신 모든 분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내년에는 더욱더 많은 분들이 수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번 심사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노력하여 주신 홍재연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심사위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재연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심사의 공정성과 작품의 창조성을 기하기 위한 김병희 원장님의 노력에 부흥코자 겸재정선의 화혼을 기법보다는 정신에 두었다. 창작 정신과 그 내용을 표현하는 재료와 기법으로 참신하고, 도전적이며, 시대적이고, 창의적인 겸재선생의 화혼의 중심으로 심사를 했다라며 출품작의 많고 적음을 떠나 한 단계 상승된 작품들이 많았다라는 심사평을 했다.

 

 

 

시상식은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전시 테이프 컷팅 후 심사위원장의 안내로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대상을 수상한 김순화 님은 인터뷰를 통해 수상 소감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새로운 관점으로 작품의 아랫부분의 옛 궁궐과 발전된 서울의 모습을 융화시켜 캠퍼스에 옮긴 결과를 평가받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에 거주하는 장은하 씨는 이번에 특선을 수상하였으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자 일부러 시간을 내어 왔는데, 작품 수준이 너무 좋아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강서뉴스 박국인 기자(강서 사진작가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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