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서뉴스

오늘의 주인공 나야 나!

힐링 노래교실 노래 경연 대회

기사입력 2018-07-10 오전 9:09:38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의 주인공 나야 나!

힐링 노래교실 노래 경연 대회

 

 

201879일 오전 10, 강서평생학습관 2층 강당은 꽃보다 예쁜,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어머님들의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가득 찼다.

 

 

 

"오늘의 주인공 나야 나"

 

 

 

강서 여성 자원봉사 연합회 김복남 회장이 이끄는 힐링 노래교실 노래 경연 대회가 1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루고 있었다.

 

 

 

사회자로 나선 김복남 회장이 봉사의 산실 힐링 노래교실의 노래자랑 시작을 알리자, 회원들은 내 나이가 어때서를 떼창으로 부르며 행사의 서막을 열었다.

 

 

 

 

기성 가수 못지않은 실력의 참가자들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가창력과 율동, 무대매너로 열띤 경합을 벌여 심사위원들에게는 즐거운 고민의 시간을 주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음정, 박자, 태도와 관객 반응을 종합 평가하여 대상을 선정하면서 아깝게 대상을 놓치는 참가자에게는 아차 상을 수여하였다.

 

 

 

회원 모두가 즐기는 행사인 만큼 풍성한 선물을 선사하는 행운권 추첨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 기대와 아쉬움 사이를 넘나들며 흥을 돋우고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게 하였다.

 

 

 

열렬한 관객 반응으로 보아 모두가 인기상 감이라, 모두에게 참가상을 수여하는 것으로 인기상을 대신하고, 특별히 응원상을 제정하여, 열화와 같은 응원 속에서 더욱 열렬한 응원을 아끼지 않는 회원에게 응원상을 수여하였다.

 

 

 

영예의 대상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강진애를 부른 신철중 씨에게 돌아갔고, 아차상은 힐링 노래교실의 막내로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는, 당당한 여자를 부른 황월동 씨에게 돌아갔다.

 

 

 

응원상은 시종일관 박수와 함성을 아끼지 않은 최영순 씨가 차지하였다.

 

 

 

장마와 더위가 오락가락하는 한여름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는 강서 힐링 노래 교실의 오늘의 주인공 나야 나노래자랑은 강서구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하는 데에 더 큰 힘을 발휘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강서뉴스 류자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류 자
  2. 지현경
  3. 김성미
  4. 노현송
  5. 진해주
  6. 박국인
  7. 문진국
  8. 백운기
  9. 신낙형
  10. 임명선
  11. 김광수
  12. 강미석
  13. 송훈
  14. 강유지
  15. 고성주
  16. 김용호
  17. 조종태
  18. 이종수
  19. 남상일
  20. 장청기
  21. 김윤탁
  22. 소재진
  23. 장준복
  24. 박일
  25. 권오륜
  26. 조만환
  27. 고윤석
  28. 강미영(1)
  29. 최연근
  30. 이혜영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