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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강서구협의회

‘지역대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및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8-07-12 오후 7:13: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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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강서구협의회

지역대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및 간담회개최

 

 

712() 오후 2, 강서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강서구협의회(협의회장 유인국)는 지역대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는 1981년에 설립된 대통령 자문기구로써 조국의 민주적 평화통일 달성에 필요한 제반 정책 수립에 관하여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그 자문에 응하기 위하여 발족한 헌법기관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는 주민이 선출한 지역대표와 직능단체, 주요사회단체 등의 직능분야 대표인사로서 국민의 통일 의지를 성실히 대변하여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할 수 있는 인사 중에서 대통령이 위촉하는 7,000명 이상으로 구성된다.

 

 

 

이날 새로 임명된 서울강서구협의회 문영식(호서전문대 교수)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전수식에서 위촉장을 받은 자문위원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시·구의원들로 구성된 지역대표 자문위원들이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강서구청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행기관으로서 오늘 지역대표 자문위원님들께 대통령이 위촉한 위촉장을 전수하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함께 걷는 평화의 길, 함께 가는 통일의 문이라는 슬로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 민족의 염원인 평화와 통일의 길에서 여기에 계신 우리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북한의 완벽한 비핵화와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이 하루빨리 다가올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지혜와 힘을 모아가자라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인국 서울강서구협의회 회장은 평통은 대통령의 자문기구로서 평화통일이라는 대명제가 따르는 그 어떤 기구보다도 중요한 기관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민족의 숙원사업이 원활히 잘 풀리도록 우리가 앞장서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강서구협의회는 828일부터 30일까지 23일 동안 일본 히로시마 원폭 피해지역을 살펴보고 일본 관계자들과 평화통일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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