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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강서구청 도로과

“구의회와 집행부는 구민을 위한 공동체다”

기사입력 2018-07-19 오후 12:48: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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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강서구청 도로과

구의회와 집행부는 구민을 위한 공동체다

 

 

강서구청 도로과가 30도를 웃도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의회에서 제기되었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하여 구슬땀을 흘려 화제가 되고 있다.

 

 

 

강서구청 도로과(과장: 박명석)720일 강서구의회 제258회 임시회 도시건설위원회 업무보고 시 신낙형 구의원으로부터 강서구 내발산동 751-2(도로명: 수명로) 중앙분리대 콘크리트 방호벽에 대하여 주민 안전과 도시미관을 위해 안전하고 보기 좋은 펜스로 교체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건의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당일 즉시 현장 조사를 마치고 강서도로사업소(도로보수과장)에 공문을 보내 중앙분리대 펜스 개선을 요청했다.

 

 

 

강서구청 박명석 도로과장은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곧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집행부서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발견하고 관련 부서에 협조를 요청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집행부는 의회와 잘 협력하여 구민의 복리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일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낙형 의원은 “30도가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민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기 위하여 발로 뛰며 빠른 조치를 해 주신 도로과 박명석 과장님을 비롯한 최기웅 팀장님 그리고 해당부터 공무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구의회와 집행부는 견제와 감시만 하는 기능이 아니라 구민을 위해 함께하는 공동운명체임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현장을 발로 뛰며 구민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하나가 되어 살기 좋은 강서구를 만들어 가기를 희망한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강서구청 도로과 담당자는 내발산동 751-2번지 수명로 중앙분리대 펜스 교체와 관련하여 강서도로사업소와 협조하여 예산을 수립한 다음 올해 추경예산을 받아 시행할 예정이나, 여의치 않을시 늦어도 내년 초에 교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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