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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세브란스병원관계자 2020년 2월 개원예정이라고

2018년 8월 23일 현재 공정률 34%

기사입력 2018-08-24 오전 7:47: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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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세브란스병원관계자 2020년 2월 개원예정

2018년 8월 23일 현재 공정률 34%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의 개원이 힘들다는 언론기사가 여러 번 나갈 만큼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지난 7월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개원 및 운영을 공약으로 걸고 윤도흠 연세의료원장이 당선됨으로써 청신호가 켜진 가운데 공사현장의 용인 동백지구 주민들은 동백 세브란스병원의 공사 진행 소식에 목말라하고 있다.
 
8.11(토) 촬영한 현장 사진


본 기자가 세브란스병원 담당 부서와 홍보팀에 확인한 결과 공정률은 8월 23일 기준 현재 34%로 11층 골조공사, 6~7층 바닥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
 
8.11(토) 촬영한 현장 사진


2019년 11월에 준공, 2019년 11월 ~ 2020년 1월 개원준비 시뮬레이션, 2020년 2월 개원을 목표로 차질없이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하며 노심초사하고 있는 동백 주민들은 안심해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후생신보] 8월 21일 자 보도에 따르면 연세의료원(의료원장 윤도흠)이 용인 동백지구에 건설 중인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가칭) 명칭과 관련 교직원을 대상으로 병원 명칭 공모를 한 결과 총 546건이 공모된 가운데 △용인 동백 세브란스 △The Severance 동백 △세브란스 용인 동백병원 △세브란스 동백병원 △동백 새 세브란스병원 △동백 세브란스병원 △The Severance 용인 △연세 용인세브란스병원 △연세 동백 세브란스병원이 1차 선정작으로 결정되었으며 연세의료원은 1차 선정된 7개 명칭을 기초로 전문 업체 컨설팅을 통해 최종 명칭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3일에는 유향금·하연자·이미진·명지선 용인시의원이 동백 세브란스병원 공사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지속해서 확인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우열 기자 (dentsu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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