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서뉴스

화곡본동시장, 특성화 첫걸음 시장 선포식

“특성화 첫걸음 시장 성공 위한 강력한 의지 표현”

기사입력 2018-09-14 오후 7:24:45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화곡본동시장, 특성화 첫걸음 시장 선포식

특성화 첫걸음 시장 성공 위한 강력한 의지 표현

 

 

화곡본동시장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과 화곡본동시장 상인회는 910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 강서구 소재 화곡본동시장에서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화곡본동시장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 선포식 및 서비스 혁신 상인 결의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화곡본동시장을 강서구의 대표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발전하는데 초석이 될 특성화 첫걸음 시장 육성사업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으로 화곡본동시장이 올해 선정되었다.

 

화곡본동시장 상인 일동은 화곡본동시장이 특성화시장으로의 변화를 위한 시작을 알린 만큼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고 특성화시장의 최종 단계인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상인 모두가 하나가 되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결의하였다.

 

 

 

 

선포식을 찾은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화곡본동시장의 특성화 첫걸음 시장 선포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강서구 대표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강서구에서도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특성화 첫걸음 육성사업 선포식에는 노현송 강서구청장과 김병진 강서구의회 의장, ·구의원과 서울지방 중소벤처기업청 이영숙 공공판로지원과장을 비롯한 전통시장 실무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비전선포의 의지를 함께 하였다.

 

 

 

 

남점현 사업단장은 2018년 특성화 첫걸음 시장 육성사업 보고에서 편리한 지불결제, 고객 신뢰, 위생 청결 등 3대 서비스 혁신과 상인조직 활성화, 안전한 시장관리 등 2대 조직역량 강화를 통하여 화곡본동 감동시장이란 비전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비전의 시작을 알렸으며, 이에 화곡본동시장 상인회장과 상인 일동은 단합되어 고객서비스 혁신을 하겠다라며 강력한 실천 의지를 시장을 찾은 많은 고객과 주민들에게 결의하였다.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펼쳐진 선포식 행사에는 화곡본동시장 특성화 첫걸음 시장 육성사업단과 상인회에서 준비한 대형제기차기와 윷놀이, 투호 던지기 등의 다양한 전통놀이로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여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품과 먹거리를 제공하였다.

 

 

 

 

특히, 과거 어린 시절 추억을 되살리는 솜사탕과 팝콘 증정은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또한, 본 행사 전 강서풍물단의 길놀이와 연주, 본 행사 후 공연팀의 신명 나는 민요와 소프라노 양세라 그리고, 트로트 가수 나운하 씨의 공연을 통해 선포식을 위해 화곡본동시장을 찾은 많은 고객과 주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화곡본동시장은 1969년에 개설되어 내년 2019년이면 50주년을 맞이한다. 57개 점포에 199여 명의 상인이 종사하고 있는 역세권 시장으로서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서울 서남권의 대표시장이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18년도 특성화 시장 첫걸음 시장 육성사업시장으로 선정되어 새로운 변화를 모색 중이다. 화곡본동시장은 1년간 27천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편리한 지불결제사업, 고객 신뢰, 청결 위생사업, 상인조직 강화사업, 안전관리사업, 도약준비사업 등 총 6개 분야에 10개 단위사업을 통해 서남권을 대표하는 문화관광형 육성 시장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강서뉴스 김광수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신낙형
  2. 류 자
  3. 박국인
  4. 문진국
  5. 지현경
  6. 고성주
  7. 노현송
  8. 조용구
  9. 김광수
  10. 장준복
  11. 장청기
  12. 조종태
  13. 김성미
  14. 백운기
  15. 이종수
  16. 임명선
  17. 홍석영
  18. 김윤탁
  19. 소재진
  20. 김향라
  21. 안길해
  22. 남상일
  23. 박경숙
  24. 송영섭
  25. 박일
  26. 김용호
  27. 김병옥
  28. 이수연
  29. 조남국
  30. 박용태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