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의정뉴스

문진국 국회의원, 민생 행보 땀 흘려

추석 명절 ‘모든 구민이 행복’하도록...

기사입력 2018-09-20 오후 7:55:55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문진국 국회의원, 민생 행보 땀 흘려

추석 명절 모든 구민이 행복하도록...

 

 

 

 

문진국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강서갑 당협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이 없도록 민생 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있다.

 

 

 

문진국 의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 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나선 것이다.

 

 

 

문 의원은 우선 지난 14일 강서구 발산동과 우장산동에 있는 어르신 사랑방을 차례로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로하였다.

 

 

 

또한, 20일에는 까치산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구민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추석 물가와 경기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이번 문 의원의 민생 탐방은 자유한국당 강서갑 소속 김선경 구의원, 김용원 구의원, 신낙형 구의원을 비롯하여 이병목 수석부위원장 등 핵심 당직자들이 대거 동행하여 지역의 민원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을 모색하고자 노력했다.

 

 

 

문 의원은 아울러 시설 관계자에게 시설현황과 상황 설명 듣고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문 의원은 앞으로도 추석 명절 전까지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어르신 사랑방 등을 찾아 일일이 추석 명절 안부 인사를 전하고 시설 이용과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부족함은 없는지! 꼼꼼히 민생을 살필 예정이다.

 

 

 

문진국 국회의원은 구민 모두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도움과 희망이 될 것이다. 구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기관과 단체 및 개인들이 앞장서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강서갑 당협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희망의 불씨를 되살려 주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나눔의 명절을 만들기 위해 솔선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및 어려운 이웃 위문,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 조성 등에 앞장서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김광수
  2. 박국인
  3. 신낙형
  4. 류 자
  5. 노현송
  6. 지현경
  7. 백운기
  8. 문진국
  9. 진해주
  10. 고성주
  11. 장청기
  12. 김향라
  13. 김윤탁
  14. 김용호
  15. 김성미
  16. 조용구
  17. 조종태
  18. 이종수
  19. 남상일
  20. 박일
  21. 임명선
  22. 홍석영
  23. 조만환
  24. 장준복
  25. 김응권
  26. 이혜영
  27. 박경숙
  28. 박용태
  29. 권오륜
  30. 조남국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