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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국립공원, “바위” 명칭 선정

미륵바위, 기원바위 등 가야산의 명소 기대

기사입력 2018-10-01 오전 8:29: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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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국립공원, “바위” 명칭 국민과 함께 선정했다
미륵바위, 기원바위 등 가야산의 명소 기대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가야산의 독특한 경관자원의 가치증진을 위해 국민과 함께한 바위이름 찾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만물상 능선에 위치한 "기원바위" 종전에는  대왕바위, 촛대바위 등으로 불렀다

 

이번 바위이름 찾기" 행사는 바위경관지명위원회와 국민이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미륵바위, 기원바위 등 총 15개의 주요 바위경관에 대한 명칭을 선정하였다.

 

             남산제일봉 탐방로에 위치한 "미륵바위" 이번에 신규로 확인되었다.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 김임규 소장은 이번 바위명칭 선정에 참여하여 주신 국민께 감사드린다선정된 바위경관은 가야산의 명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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