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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뽑은 ‘충남 30景·30味’

설문조사 6198명 참여

기사입력 2018-10-02 오전 8:17: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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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뽑은 ‘충남 30景·30味’
설문조사 6198명 참여



충남도는 도내 관광객과 SNS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15개 시·군별로 2개씩 대표 관광지(30)와 대표음식(30)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 게국지

 

이번 30경과 30미는 충남 대표 관광지와 대표 음식을 활용해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홍보자료를 제작해 충남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선정했다.

 

▲ 해미읍성

 

조사에는 각 시·군을 찾은 전국 각지 관광객 50명씩 15개 시·750(응답 684), SNS 이용자 5439명 등 총 6189명이 참여했.

 

설문결과 대표 관광지로는 공주 계룡산, 보령 대천해수욕장, 논산 대둔산, 계룡 천마산, 부여 낙화암(부소산성), 청양 천장호 출렁다리, 홍성 용봉산, 태안 만리포 등 자연자원과 천안 독립기념관, 아산 온양온천, 서산 해미읍성, 당진 난지섬 관광지, 금산 하늘물빛정원, 서천 국립생태원, 예산 덕산온천 등 문화자원이 이름을 올렸다.

 

▲ 꽃지

 

대표 음식으로는 천안 호두과자, 공주밤, 보령 꽃게탕(), 아산 염치한우, 산 어리굴젓&게국지, 논산 딸기, 계룡 산채비빔밥, 당진 우렁쌈밥, 금산 인삼튀김, 부여 연잎, 서천 모시송편, 청양 고추·, 홍성 한우, 예산 소갈비, 태안 꽃게 간장게장·양념게장 등이 뽑혔.

 

▲ 순대

 

도는 이번 30·30미 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제작하는 한편, 남관광 홈페이지와 SNS 이벤트, 스템프 투어 등과 연계해 충남의 도내 대표관광지와 먹거리를 널리 알려 나아갈 계획이다.

 

▲ 독립기념관

 

조한영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충남은 쾌적한 자연환경과 수한 문화유적,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여행지의 메카로 자리김해 가고 있다라며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연계한 30·30도내 관광객들에게 알려 충남관광 이미지를 높여가겠다고 말했.

 

구분

시군

대표관광지(30)

대표음식()

1

2

1

2

천안시

독립기념관

유관순열사 사적지

호두과자

병천순대(국밥)

공주시

계룡산

한옥마을

공주밤

공주칼국수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꽃게탕()

조개구이

아산시

온양온천

현충사

염치한우

인주장어

서산시

해미읍성

서산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

어리굴젓, 게국지

꽃게장

논산시

대둔산

탑정호

논산딸기

강경젓갈

계룡시

천마산

계룡대 통일탑

산채비빔밥

계룡 엿, 물엿

당진시

난지섬 관광지

왜목마을

우렁쌈밥

간재미 회무침

금산군

하늘물빛정원

적벽강

금산인삼튀김

인삼어죽

부여군

낙화암(부소산성)

정림사지 5층석탑

연잎밥

버섯전골

서천군

국립생태원

마량리 동백나무숲

모시송편

한산소곡주

청양군

천장호 출렁다리

칠갑산 도립공원

고추, 구기자

구기자 불고기 전골

홍성군

용봉산

홍주성과 여하정

홍성한우

대하구이

예산군

덕산온천

수덕사

예산소갈비

수덕사 산채정식

태안군

만리포

꽃지해수욕장(할미할아비바위)

꽃게 간장게장,양념게장

대하구이

가대현기자(ssi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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