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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센터’운영위원회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기사입력 2018-10-03 오후 4:30: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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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센터운영위원회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10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강서구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센터’(CYS-NET)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 위원회에서는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운영 전반에 대해 사업보고를 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현재 소장을 비롯하여 총 1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강서구 공항대로 4223-19(내발산동) 청소년회관 3층에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위기 청소년 사회안전망 운영’‘청소년이 있는 현장으로 찾아가는 상담 진행’‘정서적 지지 및 연계’‘학업 중단 등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 및 상담·지원 서비스 제공’‘학교 지원단, 1388 청소년 지원단 등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관리’‘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상담, 교육, 직업, 체험, 취업, 자립 지원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오현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은 지역사회와 센터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지만, 그동안 기관마다 각자 다른 사업을 시행함으로써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다라며 앞으로는 각 기관의 장점을 잘 살려서 상호 협력했으면 좋겠고, 센터 운영함에 있어서 여러가지 예산상 어려움이 많아 행정력에 집중하다 보니, 실제 상담이라는 제 역할이 다소 저조한 입장이라서 무척 아쉽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오 소장은 서울시나 강서구의 예산이 그리 넉넉지 못함은 잘 알고 있지만,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복지를 위해 쾌적한 사무실 조성을 할 수 있도록 사무용품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었으면 좋겠다라며 우리 센터가 장애인들도 언제든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으로 이전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자해나 자살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은 위기개입을 통해 심리적 안정 및 자살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에서 관심을 가져야 한다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그리고 상담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적합한 상담기법 및 CYS-NET(관계기관) 연계를 통해 강서구 내 청소년의 위기 안전망을 적극적으로 확보하자라고 뜻을 모았다.

 

 

 

한편,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18 하반기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 심의를 했다. 지원 대상은 교육적 선도 대상자 중 비행·일탈 예방을 위하여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이나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2조 제2호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 그리고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이다. 선정 기준은 만 9세 이상부터 18세 이하의 청소년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강서구청 교육청소년과(02-2600-6764)로 하면 된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강서구청 곽호상 안전행정국장, 이은숙 강서청소년쉼터 소장, 송영섭 강서구의회 의원, 신낙형 강서구의회 의원, 김인자 어울림청소년 쉼터 소장, 나상윤 강서구노동복지센터 센터장, 이승미 강서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장, 양희선 KC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이정숙 휴샘아동가족발달센터 대표, 편무용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사무국장, 오현주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 정영숙 강서구청 교육청소년과장이 참석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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