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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제22회 강서구민상 수상자 9人 선정

기사입력 2018-10-05 오후 7:33: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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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강서을 소개합니다

강서구, 22회 강서구민상 수상자 9선정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남다른 노력과 열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구민 아홉 분을 22회 강서구민상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올해 대상의 영예는 성락영 강서구 상공회장(63)이 차지했다.

 

 

▲ 2017년 수상자 모습

 

 

성락영 수상자는 강서구 상공회장으로 중소상공인 물품판매전 개최, 무료 경영상담 실시, 해외무역사절단 판로 개척 활동 등 다양한 중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발전에 폭넓게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및 복지재단 활동을 통해 평소 나눔을 몸소 실천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타의 귀감이 되었다.

 

지역사회발전 부문 김동용(58) 수상자는 우장산 신록 축제 개최와 자치회관 활성화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조덕준(69) 수상자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민화합봉사 부문 신동옥(65) 수상자는 바르게살기운동 활동 및 아름다운 봉사대 등 폭넓은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으로, 안상순(55) 수상자는 어르신 봉사활동 등 184회에 걸쳐 지역 나눔 행사에 참여하여 주민 화합에 앞장선 공로로 선정됐다.

 

또한, 환경보호 부문에는 새봄맞이 대청소, 공원 지킴이 활동 및 거리 환경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열의를 다한 박용석(75) 선생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문화체육발전 부문 김광수(67) 수상자는 강서구 국악협회 회장으로 허준 축제 및 겸재문화예술제 국악 공연 개최 등 문화축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강서구 체육발전위원회 부회장 김화만(64) 수상자는 어린이 축구대회 개최 지원 및 체육발전위원회 활동을 통해 생활체육 육성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신영학(62) 수상자는 지역 재난대비 순찰방역과 강서구 제기차기 연합회 창립으로 구민의 건강 증진 및 전통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미풍양속 부문을 수상한다.

 

강서구민상 시상식은 1014() 오후 6시 제19회 허준 축제 주 무대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에는 상패와 감사 메달을 수여한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꺼이 마중물이 되어 주신 여러분의 헌신을 바탕으로 지금의 강서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강서의 미래를 함께할 구민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민상은 1997년 처음 시행되었으며, 지난해까지 대상 17명을 비롯해 총 165명의 주민이 구민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자치행정과(2600-6043)로 하면 된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22회 강서구민상 시상 개요

 

수상자 현황

연번

부 문

성 명

소속 및 직위

1

대 상

성 락 영

강서구 상공회장

2

지역사회

발 전

김 동 용

우장산동 주민자치위원장

3

조 덕 준

발산1동 주민자치위원장

4

구민화합

봉 사

신 동 옥

강서구 통장협의회연합회장

5

안 상 순

가양3동 주민자치위원

6

환경보호

박 용 석

방화3동 자율방범대장

7

문화체육

발 전

김 광 수

강서구 국악협회장

8

김 화 만

강서구 체육발전위원회 부회장

9

미풍양속

신 영 학

등촌2동 자율방재단장

시상일정

일 시 : 2018. 10. 14.() 오후 619회 허준축제 시

장 소 : 허준근린공원 주 무대(서울 강서구 허준로542)

시상내용 : 상패 및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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