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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영화 한 편 보실래요?

강서구, 「제4회 강서 힐링 영화제」 개최

기사입력 2018-10-08 오전 9:58: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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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영화 한 편 보실래요?

강서구, 4회 강서 힐링 영화제개최

 

 

강서구(구청장 노현송)1015()부터 17()까지 강서구민회관 노을 극장에서 4회 강서 힐링 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힐링 영화제는 힘들고 반복된 일상의 시계를 잠시 멈추고 따뜻한 영화 한 편으로 지친 마음을 돌아보고 위로하는 3일간의 힐링 여행을 선사한다.

 

 

 

 

올해는 우리 삶에 있어 너무나 소중해 때로는 그 의미를 잠시 잃어버리는 가족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내용을 주제로 <원더>, <마당을 나온 암닭>, <집으로 가는 길>, <인생은 아름다워>, <포스마쥬어 : 화이트 베케이션> 등 감동적인 스토리로 가족의 참된 의미를 생각해보는 힐링 무비 5편이 관객을 찾아간다.

 

또한, 영화가 끝난 후에는 영화 심리 치유 전문가와 영화 속 메시지에 대해 관객과 힐링 시네 토크를 열어 영화가 주는 감동과 여운을 이어간다. 특히, 올해 처음 영화치유 교육프로그램으로 개설된 토닥토닥 힐링 시네마 전문가 교육을 이수한 주민들이 시네 토크에 참여한다.

 

사회복지사, 심리상담가, 교사로 이루어진 주민 5명이 직접 선정한 상영작에 대해 전문가와 함께 열린 마음으로 자유롭게 소통하면서 관객들과 그동안 소원했던 가족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개막일인 15() 오후 2시부터 개막식 및 축하 공연에 이어 개막작 상영이 시작된다. 16일과 17일은 오전 10시와 2시에 1편씩 하루 2편이 상영되며,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병득 공보전산과장은 올 가을 가족과 함께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 한 편 감상해 보시기 바란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토요 힐링 영화 상영을 비롯해 마음으로 읽는 색채 심리’, ‘실버 청춘, 인문학으로 통하라등 영화를 활용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대한 문의 사항은 강서구청 공보전산과(2600-7718)로 하면 된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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