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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에 다시 배우는 육아 교육법!

강서구, ‘2018년 하반기 좋은 조부모 교실’ 운영

기사입력 2018-10-10 오후 8:06: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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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에 다시 배우는 육아 교육법!

강서구, ‘2018년 하반기 좋은 조부모 교실운영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손주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조부모를 위해 올바른 손자녀 교육법을 제시한다. 구는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부모를 대신해 손주를 맡아 양육하는 조부모가 지속해서 늘고 있어 이에 도움을 주고자‘2018년 하반기 좋은 조부모 교실을 운영한다.

 

 

 

 

최근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많은 조부모들이 프로그램 재참여 의사와 함께 실제 육아에 꼭 필요한 손자녀 대화법 등에 대한 강의 신설 요청이 많았다. 이에 따라 구는 프로그램 운영횟수를 기존 연 1회에서 연 2회로 늘리는 한편, 실제 육아에 도움이 되는 유아 놀이법 등 과정을 새롭게 반영했다.

 

1주 차에는 조부모를 위한 전통 육아의 놀라운 지혜를 주제로 전통 육아 속에 숨어 있는 과학적 비결을 알려주고, 2주 차에는 조부모 교실이 좋은 이유, 3주 차에는 내 손자녀의 마음 읽기와 행복 소통법, 4주 차에는 새롭게 신설된 내 손자녀를 위한 안전한 먹거리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조부모들이 가정에서도 효과적인 양육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놀이 활동 및 강의내용을 담은 교재를 별도로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116()부터 27()까지 염창동에 위치한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조부모는 오는 15()부터 여성가족과(2600-6769)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100명에 한 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구는 매회 강의가 끝난 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해 조부모들이 필요로 하는 내용을 교육과정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수연 여성가족과장은 최근 맞벌이 가구의 증가에 따라 아이들의 육아에 대한 조부모의 역할이 날로 중요해 지고 있다라며 실제 육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을 프로그램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 여성가족과(2600-6769)로 문의하면 된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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