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서뉴스

‘공원 내 다목적체육관 관리·운영’ 신규 위탁

수탁자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기사입력 2018-10-25 오후 10:05:56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공원 내 다목적체육관 관리·운영신규 위탁

수탁자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1025일 오후 3, 강서구청 지하 1층 스마트 종합상황실에서 공원 내 다목적체육관 관리·운영신규 위탁을 위한 수탁자 선정 심의 위원회를 개최했다. 수명산 다목적체육관을 비롯하여 궁산 다목적체육관, 화곡배수지 다목적체육관, 강서 다목적체육관 등 총 4곳에 대해 수탁자를 정했다.

 

 

 

 

이번 신규 위탁 심사 항목은 체육시설의 운영에 필요한 인력·기구·장비·시설 및 기술 수준, 재정적인 부담능력, 책임능력·공신력, 위탁사무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성 및 사무처리 실적 등 4개 항목이다.

 

 

 

 

심의 위원회는 법인 대표로부터 신청법인의 수탁 취지 등 사업설명을 들을 후에 수탁 신청 서류 검사와 질의응답, 심사 기준표에 의한 배점 및 점수 집계, 심사 결과 의결 및 폐회를 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신낙형 구의원은 수탁자로 선정된 강서구 시설관리공단은 수명산 다목적체육관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조금이라도 불편하지 않도록 주차장을 시급히 확충하기 바란다라며 수익성과 공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다 잡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공단의 설립 목적에도 있듯이 먼저 구민을 위해 공단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주기 바라며, 공익성을 우선 원칙으로 구민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선진 공단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심사위원장인 문홍선 강서구청 부구청장은 강서구민의 욕구를 모두 만족하게 할 수는 없지만, 강서구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공단이 되어 주기를 바라며, 구민 누구나 즐겨 이용할 수 있는 구민을 위한 다목적 체육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번에 강서구 다목적 체육관 4곳을 수탁하게 된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방공기업법과 강서구 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구청장이 지정하는 사업을 효율적으로 경영함으로써 주민의 복지향상 및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며, 공익성과 수익성을 균형 있게 추구하는 지방공기업으로 구민의 복리 증진과 구 재정확충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96419일에 설립되었다.

 

 

 

 

이날 심사위원회는 위원장 강서구청 부구청장 문홍선, 심사위원으로는 강서구의회 신낙형 구의원, 김성한 구의원, 강서구 체육회 나인순 감사, 강서구 체육회 정하영 부회장, 강서구 체육발전위원회 최종학 감사, 신현영 강서구청 문화체육과장으로 구성되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 장현이
    2018-10-26 오전 8:51:49
    수명산다목적이생겨좋은강서구민입니다 건강을위해배드민턴을배울려고하는데 외부에서오는코치틀의강사료가터무니없이비쌉니다 저렴하게배울수있는강사님들이필요합니다 적극적으로의견냅니다
  • 장현이
    2018-10-26 오전 8:51:40
    수명산다목적이생겨좋은강서구민입니다 건강을위해배드민턴을배울려고하는데 외부에서오는코치틀의강사료가터무니없이비쌉니다 저렴하게배울수있는강사님들이필요합니다 적극적으로의견냅니다
  • 장현이
    2018-10-26 오전 8:51:27
    수명산다목적이생겨좋은강서구민입니다 건강을위해배드민턴을배울려고하는데 외부에서오는코치틀의강사료가터무니없이비쌉니다 저렴하게배울수있는강사님들이필요합니다 적극적으로의견냅니다
  • 장현이
    2018-10-26 오전 8:51:18
    수명산다목적이생겨좋은강서구민입니다 건강을위해배드민턴을배울려고하는데 외부에서오는코치틀의강사료가터무니없이비쌉니다 저렴하게배울수있는강사님들이필요합니다 적극적으로의견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박국인
  2. 신낙형
  3. 노현송
  4. 조용구
  5. 문진국
  6. 지현경
  7. 백운기
  8. 진해주
  9. 이종수
  10. 장준복
  11. 홍석영
  12. 고성주
  13. 조종태
  14. 안길해
  15. 류 자
  16. 장청기
  17. 김성미
  18. 김용호
  19. 송영섭
  20. 박일
  21. 김윤탁
  22. 김광수
  23. 남상일
  24. 조만환
  25. 박경숙
  26. 조남국
  27. 가동민
  28. 임명선
  29. 김향라
  30. 한명철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