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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고등학교 가을 산행

사제 간 아름다운 우리 명산 등반

기사입력 2018-11-05 오전 4:32: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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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고등학교 가을 산행

사제 간 아름다운 우리 명산 등반

 

 

수명고등학교는 가을을 맞아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체험하여 감성과 인성의 함양을 위해 학생과 교사들이 함께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에 있는 감악산

탐방을 했다.

 

 

 

 

학생들은 오전 7시 50분에 학교 후문으로 집합했다. 학생과 교사들은

버스를 타고 감악산으로 이동했다. 감악산 만남의 광장에서부터 산행이 시작되었다.

  

 

 

 

만남의 광장에서부터 산길을 따라 계속 가다 보면 2년 전에 만들어진

설마리 골짜기를 연결하는 출렁다리가 나온다.

 

 

 

 

그곳을 지나서 가자 감악산 운계폭포가 나왔다.

 

 

 

 

운계폭포를 지나자 범륜사라는 절이 나왔다. 왼쪽부터 관세음상, 세계평화비, 그리고 범륜사 사적비다.

 

 

 

 

수명고등학교의 학생들과 교사들은 범륜사를 지나쳐서 까치봉을 등반했다.

 

 

 

그 후에 산길을 따라 다시 내려가서 운계 전망대에서 학생과 교사들이 함께 경치를 즐겼다.

  

 

 

운계 전망대에서 내려와서 산행을 마친 후 ‘놀부보쌈&부대찌개 파주적성점’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점심을 먹었다.

  

 

 

 

그 후에 버스를 타고 다시 수명고등학교 후문으로 돌아와서 해산함으로써 수명고등학교 가을 명산 탐방 활동은 끝이 났다.

  

 

 

 

이번 탐방 활동에 참여한 현 수명고등학교 전교 회장인 문경수 학생은 “힘들었지만, 동급생과 후배들과 함께 산을 탐방하여 즐거웠다”라며 “평소에 감악산 출렁다리에 가보고 싶었는데 이러한 기회를 주신 선생님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2학년 신호철 학생은 “이번 명산 활동은 심신을 단련하는 활동이 된 것 같아서 좋다”라며 “운동을 더 열심히 하도록 동기부여가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번 탐방 활동에서 학생들을 인솔하는 역할을 맡은 한경수 교사는 “점점 멀어져가는 가을에 학생들과 막바지 단풍을 구경하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 힐링의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의 인솔을 맡은 강영임 교사는 “가을이 되어서 단풍이 든 산이

아름다웠다. 학생들과 함께 산에 가게 되어서 더 즐거웠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학생들과 탐방을 함께한 김용호 교장은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면서 협동심, 극기심 등의 인성을 기를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망을 밝혔다.

 

 

수명고 홍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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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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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명고학생
    2018-11-07 오후 7:37:15
    정말 유익하고 보람찬 시간이었을것 같습니다.
  • 신지은
    2018-11-05 오전 8:02:54
    학교에서 벗어나 사제간 경치보며 힐링의 시간되어 참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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