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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희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이사장

강서목민관학교 제9기 특강

기사입력 2018-11-14 오후 7:05: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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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희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이사장

강서목민관학교 제9기 특강

 

 

서울호서전문학교 학장 겸 이사장,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이운희 이사장은 1113일 오후 7, 강서목민관학교 제9기 초청으로 만남 그리고 직업교육 50이라는 주제로 재학생과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했다.

 

강서목민관학교는 강서구민의 정치 인문 강좌다. 인문사회교양문화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가치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토론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이운희 이사장은 특강에서 자신은 1960년대부터 시대가 요구하는 트랜드에 맞게 적절한 인력을 양성해 왔으며 전화교환수, 실크스린인쇄원, 용접기술사, 안전기사, 정보화시대 컴퓨터 전문인력, 매키노시를 이용한 편집인력 양성 등 새로운 아이디어로 그 시대가 요구하는 트랜드에 대처하며 직업교육을 했다라며 그래선지 자신에게 지난 50년은 최초, 최고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 다녔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운희 이사장은 날마다 새롭고 또 날마다 새롭게 매번 변해야 한다라며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을 강조했다. 또한, 이운희 이사장은 시대의 변화를 읽어야 한다. 4차 산업의 혁명에 대비하여 온·오프라인도 통합하고 직업교육도 바뀌고 진화되어야 한다라며 자신은 인공지능, IOT,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반려동물 수용 증가에 따른 학과개설 등도 추진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운희 이사장은 학생들에게 군자는 의를 위해서 쫓고, 소인은 이익을 위해서 쫓아간다라며 여운을 남겼다.

 

 

 

한편, 이운희 이사장은 평생을 그 시대가 요구하는 직업교육을 통해 재학생 100% 취업이라는 신화를 남긴 지혜로운 의인으로 지역사회에 정평이 나 있다. 진성준 서울시정무부시장은 이날 강의 소감을 통해 이운희 이사장님이 걸어온 50년의 교육사업에 대해 진정으로 존경을 표한다. 이운희 이사장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의인이시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안길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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