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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 강서구청 물관리과

송병석 과장, 주민들로부터 큰 칭찬받아...

기사입력 2018-11-15 오후 8:37: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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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1빗물펌프장 복개 증설공사

홧팅! 강서구청 물관리과, 주민들로부터 큰 칭찬받아...

 

 

기상 이변에 따른 돌발성 집중호우나 강우에 대비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침수 예방 및 구민의 소중함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빗물 펌프장이다.

 

 

 

현재 공정률 72%를 보이고 있는 염창1빗물펌프장이 지역사회로부터 칭찬과 큰 환영을 받고 있어 시선을 끌게 한다. 강서구 염창동 217-10번지에 한창 공사 중인 염창1빗물펌프장은 그동안 하수와 오수가 마을 한가운데로 흘러내려 악취는 물론 미관상 좋지 못해 이 지역의 고질적인 민원으로 대두된 곳이다.

 

 

 

그런데 보다 못한 강서구청 물관리과 송병석 과장이 팔을 걷어붙이고 수차례 서울시를 방문하여 이곳에 흐르는 개천의 복개 필요성을 강력히 건의하였고, 마침내 그 뜻이 반영되어 20175월 드디어 첫 삽을 뜨게 되었다.

 

 

 

전액 40여억 원의 시비를 받아 시행하는 이번 증설 복개 공사는 유수지 용량을 애초 1,766에서 4,220(2,454) 변경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최대한 확보하려고 노력했다. 연면적(A)=965.7, 건축면적 581.20인 철근콘크리트조 3층으로 건설될 이번 염창1빗물펌프장은 전력 간선설비, 수배전반, 계측제어, 지배수펌프 교체 등 최첨단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강서구청 송병석 물관리 과장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구청장님의 방침을 받아 수차례 서울시 관계자들을 만나 복개의 필요성을 강하게 요구하였고, 의원님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속에 마침내 복개에 필요한 예산을 따내어 고질적인 민원을 해결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빗물펌프장 증설 및 복개 소식을 듣고 염창동 주민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볼 때 공무원이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이지만, 큰 보람을 느낀다. 복개 후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작은 공원이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겸손해 했다.

 

 

 

20196월 완공 예정인 이번 증설 공사를 바라본 지역 주민들은 강서구청에서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송병석 물관리 과장을 비롯해서 많은 공무원들께서 구민을 사랑하며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시려고 최선을 다하며 모범적인 공무원상을 보여 주심 대단히 고맙고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청 물관리과는 지난 8월 제19호 태풍 솔릭이 우리나라에 상륙했을 시 강서구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강서구 재해대책본부에서 철야 비상체계에 돌입하는 등 구민을 위한 희생과 봉사 정신이 투철하기로 유명한 모범적인 부서이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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