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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축제, 편견을 깨는

‘서울함공원 홈커밍데이’

기사입력 2018-12-18 오전 8:40: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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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축제, 편견을 깨는 ‘서울함공원 홈커밍데이’
 



서울함공원_ 2018 서울사진공모전 우수상

서울함공원_ 2018 서울사진공모전 우수상

 

 

간만에 내린 눈으로 겨울 분위기 느끼고 계신가요? 차분하고 따스한 연말도 좋지만, 조금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면 ‘서울함공원’을 추천합니다. 서울시는 12월 22일 서울함공원에서 ‘제2회 홈커밍데이’를 개최합니다. 특수부대 코스프레 참가자들이 특수작전 퍼포먼스를 펼치고, 서울함 갑판에서 서울함 귀환 1주년을 축하하는 ‘대함경례 퍼포먼스’도 진행되는데요. 서울함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이벤트로 기억에 남는 연말을 보내세요.

 

12월 22일 서울함공원에서 ‘홈커밍데이’가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홈커밍데이’는 서울함 귀환 1주년 기념행사로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리며, ▲서울함 수호 특수작전 퍼포먼스 ▲산타클로스 특별도슨트 ▲대함경례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서울함에서 펼쳐지는 특수작전 퍼포먼스

서울함에서 펼쳐지는 특수작전 퍼포먼스

 

‘서울함 수호 특수작전 퍼포먼스’는 해군 특수부대 복장의 코스프레 참가자들이 전투모습을 연출하는 것으로, 시민들은 이들과 사진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산타클로스 특별도슨트’는 함장출신의 해군 예비역 대령이 서울함 곳곳을 안내하는 것으로 오후 2시와 4시에 진행되며, 시민들은 해군 모자를 착용하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산타클로스가 주는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접수는 현장에서 받는다.

 

‘대함경례 퍼포먼스’는 서울함 좌현 갑판에서 모든 행사참가자가 거수경례를 함께하며 서울함의 귀환에 대해 생각해 보는 행사다.

 

오후 4~5시에 진행되며, 참여한 이들에게 로고가 새겨진 나무 마그넷을 선물한다. 사전 신청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서울함공원에서 펼쳐진 공연 모습

서울함공원에서 펼쳐진 공연 모습

 

또 4인조 락밴드 공연이 서울함 선미에서 진행되고, 안내센터 2층에서는 색소폰 연주가 진행돼 크리스마스와 연말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와 함께 서울함공원 안내센터의 크리스마스트리에 영화 스타워즈 등장인물 피규어 등을 1월 13일까지 전시한다.

 

서울함공원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전시된 장난감을 증정한다. 신청은 매표소에 있는 응모권에 성함과 연락처를 적어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한편 망원한강공원에 위치한 서울함공원은 1984년부터 30년의 임무를 완수하고 퇴역한 호위함급 ‘서울함’, 고속정 ‘참수리호’, 잠수정 ‘돌고래호’ 총 3척의 퇴역군함을 관람할 수 있는 곳으로 한강의 역사적 의미, 평화와 안보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서울함공원으로 가려면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1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16번 또는 6호선 망원역 1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9번을 이용하여 ‘망원한강공원, 서울함공원’에서 하차하여 한강공원 방향으로 걸어가면 된다.

 

문의 : 서울함공원 02-332-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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