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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강서 리더스 아카데미 총동문회

제5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 한마음대축제

기사입력 2018-12-20 오후 2:16: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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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강서 리더스 아카데미 총동문회

제5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 한마음대축제

 

 

12월 18(화) 18시 30분부터 22시까지 발산동에 있는 더뉴컨벤션센터에서 1기부터 10기까지 동문과 노현송 강서구청장 등 내빈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강서 리더스 아카데미 총동문회 제5대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 한마음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제4대 김용연 회장이 신임 김진곤 회장에게 총회기를 전달하며 “앞으로 더욱 더 총동문회가 활성화하게 해달라”라고 부탁하였고, 신임 김진곤 회장도 “그동안 이루어놓은 업적을 계속 승화 발전시켜 나가고 원우들과 함께 소통하고 동고동락하는 연세-강서 리더스 아카데미 총동문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인사말을 하였다.

 

 

 

1부 총동문회 김경자 사무총장의 사회에 이어서 8기 이정원 사무국장의 2부 사회에서 내빈소개 및 8기 주관기수 김범열 회장의 인사말과 김진곤 신임 총동문회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국회의원 강서병 김성태의원과 김병진 강서구의회 의장, 제1대 명예회장 문종현, 2대 회명예회장 이광연, 제3대 명예회장 이강식의 축사가 이어졌다.

 

 

 

시상식에서 강서구청장상은 김재술, 이미옥, 이영애, 하진원, 장성익, 윤보영, 오부교, 김안나, 최진경, 김덕식, 김란희, 김성애 원우가 수상하였다.

 

 

 

3부에서는 김종수 원우의 사회로 장기자랑이 이어졌으며 최우수상은 9기 원우 홍수인 씨가 차지했다. 연세-강서 리더스 아카데미는 사회, 경제, 문화 등 인문학의 사회 저명한 교수들을 초빙하여 지역주민에게 강의하여 인문학의 수준을 높여 주고 있으며 현재 2,087명이 수료 하였다.

 

 

 

 

한편, 봉사활동과 학업 성적이 우수한 청소년 10명에게 각각 60만씩 6백만 원의 장학금 전달도 했으며, 저물어가는 마지막 달에 따뜻하고 훈훈한 송년 한마음축제을 했다.

 

 

 

 

 

강서뉴스 안길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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