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전국뉴스

인터넷언론사의 위상을 높이겠다

문경인터넷뉴스 장영화 대표 회장 선임

기사입력 2018-12-20 오후 7:00:01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인터넷언론사의 위상을 높이겠다

문경인터넷뉴스 장영화 대표 회장 선임

 
 

이제 뉴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인터넷언론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회원사들의 자기계발이 필요하다. 협회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 - 장영화 신임회장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경북대구협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갖고 그동안 광역협의회장을 역임했던 안동인터넷뉴스 권광남 대표의 후임으로 문경인터넷뉴스 장영화 대표, 사무국장에 경산인터넷뉴스 최상룡 대표를 선임했다.

 

2019년부터 2년간 회원사를 이끌 신임 장영화 회장은 회원 간 상호 협력을 통해 경북대구의 언론의 중심에 회원사가 그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회원사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를 찾아서 명실상부한 인터넷언론의 가치를 향상시키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장 회장은 이제 뉴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인터넷언론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선에서 취재하는 기자의 자질향상이 필요하다. 독자들이 기사를 바라보는 기준은 매우 높다. 앞으로 회원사들의 자기계발과 협회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임 장영화 경북대구협회장은 30여년간 매일신문에서 기자활동을 하며 경북대구에서 심층적인 보도와 취재활동을 통해서 이미 저널리즘 언론인으로 인정을 받았으며, 인터넷언론사의 태동과 함께 문경인터넷뉴스를 개국하여 전국에서도 가장 앞서가는 언론매체로 발전시켰다.

 

 

한편 장영화 신임 협회장의 선임을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한 경상북도청 김일곤 대변인은 장영화 신임 회장은 누구보다 경북을 전국으로 많이 알린 기자였다. 앞으로 꿈과 희망을 주는 언론으로 발전하는데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이철우 도지사를 대신하여 축하했다.

 

신임 장영화 회장의 임기는 201911일부터 20201231일까지이며,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회장 김윤탁)는 인터넷언론의 전국네트워크화를 통해 지역발전, 언론문화 발전, 기자 자질향상, 회원사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2006816일 한국에서 최초로 발족하여 변화하는 언론환경을 선도하고 고품격 저널리즘을 지향한다.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신낙형
  2. 진성준
  3. 문병인
  4. 한명철
  5. 김광수
  6. 이수연
  7. 윤유선
  8. 문진국
  9. 김병옥
  10. 김선경
  11. 이종숙
  12. 진후남
  13. 백운기
  14. 조용구
  15. 류 자
  16. 이철희
  17. 이충현
  18. 박일
  19. 지현경
  20. 임복순
  21. 김윤탁
  22. 소재진
  23. 이종수
  24. 장준복
  25. 박국인
  26. 장청기
  27. 가동민
  28. 송영섭
  29. 노현송
  30. 최기웅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