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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없는 크레인 차량을 고발합니다!

쑈! 하지 말고 관리 감독이나 잘하세요!

기사입력 2018-12-22 오후 1:34: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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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없는 크레인 차량을 고발합니다!

! 하지 말고 관리 감독이나 잘하세요!

 

 

첨단 산업지구라고 일컫는 마곡지구는 평일에도 각종 공사로 행인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먹이 만난 하이에나처럼 불법과 편법이 판을 치며 공사와 작업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넋 놓고 탁상행정만 하고 있는 서울시와 SH공사의 안일한 행정력은 가히 꼴불견이다! 라는 평을 받고 있다.

 

 

 

 

1222() 1140분경, 통행량이 가장 많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안내 간판이나 안내자 한 명 없이 도로를 제집인 양 가로막고 작업을 하고 있는 차량이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곳을 통행하는 차량들이 영문도 모르는 채 마냥 기다리다 못해 아까운 시간을 수 십분 씩 허비했다는 것이다. 마곡지구 관리 감독 문제에 대해서 강서뉴스는 수차례 제기했다. 하지만 SH공사를 관리하는 서울시나 관리 주체인 SH공사는 마이동풍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곳에 10여 분 이상 마냥 기다리고 있던 한 차량 운전자는 관리감독 잘하라고 서울시민들이 세금을 내고 있는 데, 하라는 일은 안 하고 제 밥그릇만 챙기며 시민의 불편을 생각하지도 않는 서울시는 정말 생각이 있는 집단인지 모르겠다라며 복지니 뭐니 쑈! 하지 말고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작은 일부터 챙기기 바란다라고 뼈 있는 말을 했다.

 

마곡지구는 현재 불법·편법의 잦은 공사로 인해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있어 콧대 높은 서울시나 SH공사가 언제까지 시민 위에 군림할 건지 지역사회에 큰 관심을 불러오고 있다.

 

 

강서뉴스 이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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