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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의정대상’시상식

문진국 국회의원, 강서뉴스 ‘의정대상’ 수상

기사입력 2019-01-19 오후 10:31: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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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의정대상시상식

문진국 국회의원, 강서뉴스 의정대상수상

 

 

 

 

201915일 강서구 출신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강서뉴스 '의정대상수상자 선정 강서뉴스 기자단 투표에서 수상자로 선정된 문진국 국회의원에 대해 시상식을 했다.

 

 

 

 

119() 오후 5, 발산역 2번 출구 카리브빌딩 8층 카리브레스토랑에서 시행된 이 날 강서뉴스 '의정대상시상식에는 강서뉴스 운영위원회 기자단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 강서뉴스 박국인 대표기자

 

 

시상식 개회사에서 박국인 대표기자는 강서뉴스 기자단 25명이 참여한 이번 투표 결과 17표를 얻은 문진국 국회의원이 최종 강서뉴스 '의정대상수상자로 선정되었다라며 이번 강서뉴스 '의정대상은 강서구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국회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강서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힘써 달라는 뜻에서 이번 '의정대상'을 시상하게 되었다. '의정대상'을 수상하신 문진국 국회의원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 강서뉴스 김광수 운영위원장

 

 

강서뉴스 김광수 운영위원장은 축사에서 강서뉴스가 시행한 2018년 강서구 출신 국회의원 대상 강서뉴스 기자단 의정활동 평가에서 의원님은 뛰어난 의정활동을 펼쳐 타에 모범을 보이셨고, 평소 강서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크게 이바지하심을 인정받아 강서뉴스 '의정 대상수상자로 선정되었기에 60만 강서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해 주시기 바라며, 특히 강서구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강서뉴스 '의정대상' 수상자 문진국 국회의원

 

 

문진국 국회의원은 “‘의정대상수상자로 선정된 소식을 며칠 전에 알게 되었다라며 저보다 더 훌륭한 국회의원님들이 많으신데도 불구하고 강서뉴스에서 귀한 의정대상을 주심 무척 어깨가 무겁다. 저를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해 주신 기자단들과 강서구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강서구 발전과 강서구민의 애로사항을 잘 챙기며 부끄럽지 않은 국회의원이 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이어서 강서뉴스 기자단과의 수상자와의 간담회에서 이수연 기자는 현 정부의 탈 원전 정책에 대한 현황과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말씀 부탁드린다라고 질문했으며, 이에 대해 문진국 국회의원은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사정을 살펴볼 때 원전의 필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라며 정부는 후세들을 위해 어떤 정책이 필요한 정책인지 다시 한번 심사숙고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광수 기자는 소외된 문화예술정책에 대해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달라장준복 기자는 향후 총선에 의원님 출마 여부는?”소재진 기자와 박헌숙 기자는 실의에 빠진 보육계에 단비가 내릴 수 있도록 보육정책을 현실에 맞도록 적극적으로 개선해 달라이상국 기자는 강서구가 고도제한으로 묶여있어 구민의 피해가 많다. 하루빨리 완화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달라진후남 기자는 발산동 743번지 도서관 유치에 국회의원님들께서 힘을 모아 반드시 관철시켜달라김응권 기자는 초등학교 앞 유흥가 근절을 위한 국회 차원에서 제도 마련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문진국 국회의원은 우리 서민과 문화예술은 곁에 떼어 놓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개인적으로도 문화예술을 좋아하고 있다. 작은 힘이지만 문화예술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힘껏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작년엔 당이 매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었다. 우리 당을 살리기 위해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내가 먼저 당협위원장직을 내려놨는데, 강서구 지역 여론과 당원들의 뜻이 잘 반영되어서 다시 올해 당협위원장에 임명되었다. 강서구민께 감사드리며, 향후 일정은 강서구민과 당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존중하며 결정해 나가겠다우리나라의 백년대계의 가장 기본이 되는 아이들의 보육을 책임지고 있는 보육인들의 숨은 공로야말로 우리가 잊어서는 결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사기 진작책을 동료의원들과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강서구 고도제한 완화 문제는 강서구 국회의원이나 구민의 관심이 많은 부분이다. 우리나라 말에 지성이면 감천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열심히 문을 두드리다 보면 반드시 문은 열릴 것으로 본다. 추진위원회나 구민과 함께 고도제한 완화를 위해 남은 임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발산동 743번지 도서관 추진 문제는 발산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임을 잘 알고 있다. 우리 당 지역구 구의원과 함께 여러 차례 도서관 유치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시와 긴밀하게 협의하여 구민의 숙원사업이 하루속히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학교 앞 유흥가 영업은 자라나는 후세를 위해서 결코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본다. 관련 법률을 확인한 후 관계기관에 위반사항이 있으며 적극적으로 시정하도록 건의하겠다라고 답했다.

 

 

 

이날 기자 간담회는 시종일관 진지하게 진행되었으며, 문진국 국회의원의 솔직하고 명쾌한 답변에 기자 모두 큰 박수로 답했다.

 

 

 

한편, 강서뉴스 운영위원회에서는 제1강서뉴스 '의정대상수상자인 한정애 국회의원과 제2강서뉴스 '의정대상수상자인 문진국 국회의원을 강서뉴스 자문위원으로 추대했다.

 

 

 

 

사진취재: 이상국 기자

강서뉴스: 소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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