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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출연진

방화2종합사회복지관, 소외된 이웃의‘편’으로 나서다

기사입력 2019-01-25 오전 9:08: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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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출연진

방화2종합사회복지관, 소외된 이웃의으로 나서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2주 연속 시청률 40% 돌파에 성공한 것을 기념해 드라마 출연진이 시청자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 www.gni.kr)는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배우 최수종, 유이, 이장우가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24() 밝혔다.

 

 

 

 

굿네이버스 방화2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지연)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굿네이버스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최수종과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유이, 이장우가 참여했다. 이날 배우들은 방화2종합사회복지관 봉사자들과 함께 쌀 400kg과 직접 포장한 식료품 키트 40박스를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40가구에 전달했다. 가정에 방문한 배우와 봉사자들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안부를 전하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 대한 덕담을 나누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배우 최수종은 시청자분들의 넘치는 관심과 사랑 덕분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시청률 40%가 넘을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시청자분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에 20년 전부터 친선대사로 활동해 온 굿네이버스와 함께 봉사하기로 마음먹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받은 사랑을 나누고자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배우 유이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에 최수종, 이장우 선배님과 함께 참여해 뜻깊었다라며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보내주신 사랑을 기억하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랑을 베풀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배우 이장우는 시청자분들에게 받은 뜨거운 사랑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에 선뜻 동참했다라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봉사에 참여한 소감을 말했다.

 

 

 

 

김지연 굿네이버스 방화2종합사회복지관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수종, 유이, 이장우 배우의 따뜻한 마음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에 고스란히 전달돼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게 된 것 같다라며 전달된 쌀과 식료품이 곧 다가올 설 명절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배우 최수종은 지난 1999년부터 20년째 굿네이버스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국내외 아동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섰다. 그는 국내 아동학대 분야에 관심을 가져 아동학대예방사업을 알리는 활동을 시작으로, 굿네이버스 방글라데시, 네팔, 탄자니아, 니제르 사업장에 직접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꾸준하고 열정적인 나눔을 통해 지구촌 아동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오고 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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