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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국 국회의원, 자유민주주의 국민이 지켜주세요!

“민주주의와 국민 여론 무시한 4당 야합 결사 저지 해야”

기사입력 2019-03-19 오후 7:48: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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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국 국회의원, 자유민주주의 국민이 지켜주세요!

민주주의와 국민 여론 무시한 4당 야합 결사 저지 해야

 

 

 

 

319일 오후 430, 자유한국당 강서갑 당원협의회(위원장 문진국 국회의원)는 긴급 주요 당직자 심화 교육을 했다.

 

 

 

이날 심화 교육은 최근 불거진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여·4당이 자유한국당만 빼고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처리할 계획임에 따라서 이에 대해 당직자들에게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서이다.

 

 

 

문진국 국회의원은 모두 발언을 통해 국민들도 잘 모르는 선거제도를 도입하여 자신들의 이익에 따라 끼리끼리 국회의석을 나눠 먹으려는 작태는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라고 감히 생각한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군소정당에 의석을 나눠주는 대신에 검·경수사권조정과 공수처 신설을 통해 영구집권의 야심을 보이는 것 아닌가? 심히 의심스럽다. 자유한국당이 아무리 진솔한 이야기를 해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마이동풍식으로 임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한심한 행위는 이제 당원 여러분들은 물론이고 국민들께서 철저히 심판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문진국 국회의원은 얼마 전 명절을 맞이하여 전통시장을 방문했을 때 상인들과 주민들께서 정말 먹고 살기 힘들어 죽겠다! 라며 긴 한숨을 쉬시는 모습이 제 눈앞에 아른거려서 눈물이 날 정도였다. 이제 여야를 떠나서 국민이 편안하고,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사실 수 있도록, 당쟁을 당장 멈추고 민생을 돌보는 데 모두 힘을 합쳤으면 좋겠다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이어서 자유한국당 강서갑 당협 이병목 수석부위원장은 “43일 창원과 통영·고성에서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와 관련하여 당직자들께서는 관심을 가지고 우리 당 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바란다라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서 해당 지역을 방문하여 격려하고자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느냐라는 물음에 참석한 당직자 만장일치로 찬성을 의결했다.

 

 

 

한편, 강서갑 당협은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해당 지역 주민들의 불편함과 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 라고 결의하며 이날 회의를 마쳤다.

 

 

 

 

강서뉴스 이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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