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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 참여자, 취·창업 지원한다

강서구, ‘자활성공프로젝트’ 사업 펼쳐

기사입력 2019-03-25 오후 7:12: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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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 참여자, ·창업 지원한다

강서구, ‘자활성공프로젝트사업 펼쳐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이달부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자활성공프로젝트사업을 펼친다.

 

 

 

 

구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에게 경제적 자립 의욕을 높이고자 교육 수료 및 자격증 취득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창업에 따른 성공수당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자활근로사업 중 지역자활센터 사업단 참여자와 구에서 직접 시행하고 있는 복지도우미, 근로 유지형 등 총 290명이 대상이다.

 

자격증 인센티브 지원은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을 취득한 경우 1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교육 수료 후 자격취득 시험에 응시했으나 자격증을 취득하지 못한 경우에도 최대 80%(100만 원 한도)까지 지원한다. , 기타 공공기관에서 교육비를 지원받는 경우는 제외된다.

 

 

 

 

지원 대상 자격증은 요양보호사, 바리스타, 도배사, ·미용, 조리사, 중장비 면허 등 총 20개이다. 자활 성공수당은 자활 근로 참여자가 40시간 이상 4대 보험 적용대상 직장에 취업하여 3개월 이상 근로를 유지, 개인 창업해 3개월간 사업장 유지, 자활기업으로 창업해 6개월 이상 유지한 경우 100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자 중 자격증 취득 및 취·창업에 성공한 참여자는 자격증 사본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동주민센터나 지역자활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자활사업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이를 계기로 성공적인 취·창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활성공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생활보장과(2600-6145)로 문의하면 된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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