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서뉴스

일자리 119 버스로 주민 일자리 해결

강서구, 일자리 119버스 운영 시작

기사입력 2019-03-26 오후 7:09:27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일자리 119 버스로 주민 일자리 해결

강서구, 일자리 119버스 운영 시작

 

 

강서구(구청장 노현송)4월부터 매주 화요일, 목요일 일자리가 필요한 주민을 찾아가는 강서 일자리 119’버스를 운영한다. 일자리 119버스는 상으로 찾아가 자리를 해주다라는 슬로건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취업·노무 상담 서비스 등 일자리 관련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2018년 지역 내 문제해결을 위한 협치 테이블서 일자리 상담을 받기 어렵다는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선정된 협치 의제로, 기획부터 현장 운영 및 사후평가까지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협치 사업이다.

 

강서구청을 비롯하여 강서구 노동복지센터, 서울 강서구 근로자건강센터, 강서구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사업단이 주체로 참여하여 전문 상담 인력과 민·관 합동 TF팀을 운영한다. 특히, 기존에 운영 중인 일자리 센터의 접근성 문제를 보완하고 운영 시간 내 방문을 해야 하는 불편을 해결해 보다 많은 주민을 대상으로 양질의 일자리 상담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일자리 119버스에서는 구인·구직등록 및 일자리 정보제공 노무 상담 사회적 경제 및 건강 상담 등이 진행되며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목 오후 4시부터 8시까지로 직장인들도 퇴근길에 쉽게 들러 일자리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4월 한 달 동안은 42일부터 11일까지 발산역에서 첫 운영을 시작하고 16일부터는 증미역 인근에서 2주간 운영한다. 이후 주민 반응을 고려하여 방문 장소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이용우 일자리정책과장은 경제여건이 어려워 전반적인 고용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다라며 일자리 119버스가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구직을 원하는 주민과 구인을 원하는 업체들 사이를 연결하는 일자리 다리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청 일자리정책과(2600-6548)로 하면 된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신낙형
  2. 이충현
  3. 문병인
  4. 임복순
  5. 김병옥
  6. 이철희
  7. 진후남
  8. 이종숙
  9. 김광수
  10. 문진국
  11. 장준복
  12. 진성준
  13. 백운기
  14. 한명철
  15. 류 자
  16. 김선경
  17. 정수연
  18. 윤유선
  19. 송영섭
  20. 노현송
  21. 한정애
  22. 안길해
  23. 장청기
  24. 소재진
  25. 지현경
  26. 김병진
  27. 김윤탁
  28. 이수연
  29. 박경숙
  30. 조용구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