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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서구 협치 학교 5주차

‘강서를 변화시키는 협치 의제도출 기획실습’

기사입력 2019-04-10 오후 9:04: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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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서구 협치 학교 5주차

강서를 변화시키는 협치 의제도출 기획실습

 

 

 

 

2019410() 14시 대한한의사협회 5층 대강당에서 2019년 강서 협치 학교 5주차 강서를 변화시키는 협치 의제도출 기획실습70여 명의 참여자로 NPO스쿨 강정모 소장의 강의와 열띤 공론장이 열었다.

 

 

 

강서구 협치 학교 교육과정은 총 7회 교육으로 입소 교육 2, 심화 교육 2, 실행 교육 1회 총 5회 교육 중 4회 이상 이수하면 협치 지기 양성과정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협치 지기 양성과정 2회를 이수하시면 협치 지기로 활동을 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이날 강의는 기획의 힘, 변화창조를 마음에 새기며 옆 사람과 긴밀하게 친밀감을 형성하도록 손가락 미꾸라지를 잡기 게임을 통해 상호 어색함을 허물며 시작하였다.

 

 

 

이번 5주차 강의는 과제 정의로 계획(plan)과 기획(planning)의 정의에 대해 알아봤다.

 

 

 

강정모 소장은 계획은 구체적인 구상 물로 단계적 목표이며, 기획은 뭔가 흘러가는 것, 추상적이며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실행, 그림 그리는 행위와 같은 것이다라며 주로 계획은 관에서 잘하고 있으며 기획은 구성원인 민의 성격으로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목표 중심으로 노숙자 100명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라는 목표를 세우는 것은 노숙자의 수를 50명까지 감소시키는 목적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또 다른 예는 어린이집 100개의 보육교사에게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라는 목표를 세웠다면 아동학대의 비율을 현재보다 10% 감소시킨다는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자원봉사 프로그램 아이디어 도출 강의에서는 “‘경험한 활동’‘알고 있는 활동’‘하고 싶은 활동을 떠나서 시선이 달라질 때 변화가 나타난다는 생각으로 우리 지역을 한 바퀴 돌아보며, 새로운 트랜드를 읽어보며 좋은 활동이나 프로그램 따라 해 보기, 문제 인식 자가 직접 기획해보며 이용자를 참여자로 끌어 보면 묵은 이슈도 새롭게 꾸밀 수 있는 협치 의제를 도출해 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강의에는 자원봉사 기획 아이디어를 What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내용, Who 이용자 또는 지역 문제. When 활동할 때 가장 적합한 시기, 활동 횟수, Where 활동할 때 가장 적합하고 필요한 장소, How 활동 준비와 실행에서 어려운 점과 대처방안. Why 활동하는 이유, 목적 등을 구체적으로 토론 후 의제를 발취하여 팀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막연한 좋은 의견이 아니라 활동하는 이유, 문제로 인한 심각한 상황을 인식하여 누구를 위해 무엇을 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목적과 목표, 활동내용과 실천 방안 등을 직접 짜보고 기록하여 발표하는 참된 실전 수업이었다. 이번 ‘2019 강서구 협치 학교강의는 강서뉴스 기자단 소양 교육을 겸하고 있다.

 

 

 

 

사진취재: 이철희 기자

강서뉴스: 소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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