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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안관 캠페인 펼쳐

“안전무시 관행, 이것만은 꼭 바꿉시다”

기사입력 2019-04-11 오전 9:42: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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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안관 캠페인 펼쳐

안전무시 관행, 이것만은 꼭 바꿉시다

 

 

411, 등촌동 근린공원에서 안전보안관들이 안전에 대하여 캠페인을 펼쳤다. 전국 어디서나 나라 안전과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역 여건을 잘 알고 평소 안전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관련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안전 보안관으로 임명했다.

 

 

 

 

이들은 엄격한 교육과 오랜 경험을 살려 지역의 안전문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대형화재와 안전사고의 빈번한 발생으로 사회 전반의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는 고질적인 안전무시관행을 없애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안전보안관들은 향후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 현장 안전규칙 미 준수 등산 시 인화 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 7대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할 수 있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한 안전보안관은 설마 하며 넘어갔던 주변의 작은 위험들부터 고쳐나가도록 하겠다라며 시민안전 의식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 안전에 앞장서는 안전 보안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이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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