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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

2019년 정기총회 열어...

기사입력 2019-04-26 오후 6:26: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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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

2019년 정기총회 열어...

 

 

423일 강서구 염창동에 있는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사)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이사장 한상숙)2019년도 정기총회를 했다.

 

 

 

2018년도 돈의문 박물관에서 열린 창립총회에 이어서 2019년도 총회는 강서구에서 열었다.

 

 

 

한상숙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꽃꽂이의 역사는 오래전인 삼국시대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연구가들의 꾸준한 노력을 바탕으로 현대의 새로운 문화와의 접목으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명실상부한 꽃 문화가 대중의 사랑을 받게 되었다라며 우리는 전통꽃꽂이 문화의 자료를 수집하고 학문적으로 정립을 하여 역사를 바로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그리고 일본이 주장하는 한국전통꽃꽂이 문화가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넘어온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시작되었음을 널리 알리고 계승하는데 사)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 회원 여러분들의 역할에 큰 기대를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국전통꽃문화를 계승하기 위해서 꾸준히 연구하고 지속적인 학술 세미나와 전시회 등 줄거리가 있는 작품을 통하여 쉽게 대중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5월부터 12월까지 역사탐방을 위한 전통꽃꽂이 해석과 함께 우리의 전통 꽃꽂이와 오방색을 이용한 컬러테라피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계획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의 임원진은 이사장(한상숙), 총무이사(노순복), 이사(하선용, 백현진, 추영희, 최은경), 감사(강호란, 방인덕)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8년도 창립전에 이어 오는 8월에는 겸재정선미술관에서 한··일 전통꽃꽂이 축제 꽃이 함께 피다를 주제로 전시회와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서뉴스 박국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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