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서뉴스

2019 ‘어울한마당’ 어버이날 카네이션 나눔 축제

방화6복지관, ‘어울한마당’ 어버이날 카네이션 나눔 축제

기사입력 2019-05-10 오후 7:12:45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2019 ‘어울한마당어버이날 카네이션 나눔 축제

방화6복지관, ‘어울한마당어버이날 카네이션 나눔 축제

 

 

방화6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미)5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2019 어울한마당 어버이날 카네이션 나눔 축제를 했다. 이번 어버이날 행사는 방화3동 내 저소득 및 독거 어르신 190명에게 카네이션과 소정의 기념 선물을 전달하고, 이웃과 함께 어울리는 카네이션 나눔 축제를 진행하여 어버이날에 서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방화3동 지역 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 특식과 소정의 기념 선물을 통해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카네이션 나눔과 특별 공연을 통해 정서적으로 지원하여 어버이날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함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어버이날 카네이션 나눔 축제는 이웃 주민인 이태현 첼리스트가 황성옛터, 고향의 봄 등을 연주하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고, 수당전통춤보존회의 유기영 무용가가 전통 가락에 맞춰 우리나라 전통 춤인 입춤을 선보이며 우리 전통 무용의 아름다움을 뽐내었다. 또한, 상록어린이집 원아들이 싹트네아빠 힘내세요를 깜찍한 율동과 함께 불러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선사하였다. 마지막으론 방화6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어버이 은혜를 합창하며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또한, 방화6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경로당 3개소에 떡을 지원하여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함께 먹으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방화 9단지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이렇게 매번 잊지 않고 늙은이들을 챙겨줘서 정말 고맙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들 덕분에 이렇게 재밌는 어버이날을 보낼 수 있어 참 좋다라고 말했다.

 

이날 카네이션 나눔 축제에 참가한 정 모 어르신은 요즘 몸이 불편해 영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여러 공연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식사 배달 서비스를 이용 중인 한 어르신은 오늘 점심으로 나온 보쌈을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정말 맛있게 만들어서 아주 감사하게 잘 먹었다라며 전화를 통해 만족감과 감사함을 표현하였다.

 

 

 

 

방화6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미)어버이 날은 세상의 모든 어버이들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현하는 날이라며 우리 지역의 모든 어르신들이 행복한 어버이날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류 자
  2. 이종숙
  3. 한상숙
  4. 박국인
  5. 김동협
  6. 조용구
  7. 이수연
  8. 한명철
  9. 신현철
  10. 문병인
  11. 문진국
  12. 임성택
  13. 남점현
  14. 김병희
  15. 임복순
  16. 장청기
  17. 노현송
  18. 최연근
  19. 이충현
  20. 이운희
  21. 김병진
  22. 김성태
  23. 조만환
  24. 손기서
  25. 소재진
  26. 조종태
  27. 송훈
  28. 지현경
  29. 신낙형
  30. 백운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