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서뉴스

우리 동아리 뭉클에서 자랑해볼까?

강서구, ‘2019 생활예술동아리 발굴 사업’ 시작

기사입력 2019-05-12 오전 11:49:00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 동아리 뭉클에서 자랑해볼까?

강서구, ‘2019 생활예술동아리 발굴 사업’ 시작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마을·기업 곳곳에 숨어있는 재능있는 동아리들을 찾는다. 구는 음악·악기·무용·사진·서예 등 예술과 관련된 활동을 하는 생활예술 동아리들을 적극 발굴하여 지원하는 ‘2019 생활예술동아리 발굴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작년 10월 개최된 제1회 강서생활예술축제 ‘강서는 뭉클뭉클’에는 춤, 오카리나, 밴드, 서예 등 31개 동아리들이 발굴되어 기획부터 무대공연 및 전시회 모든 과정을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동아리 연합 축제를 개최하였다.

 

올해에는 기존에 발굴된 동아리를 비롯하여 지난해 마곡기업체들의 입주가 대거 이루어진 만큼 마곡단지의 다양한 사내예술동아리의 참가도 기대하고 있다. 참여대상은 문화예술 활동하는 동아리라면 별도에 제한은 없다.

 

다만, 강서구를 기반으로 활동을 하지 않거나 체육 동아리 등 전시 및 공연에 적합하지 않은 동아리는 제외된다. 이번에 발굴된 동아리들은 가을에 개최 예정된 2회 강서는 뭉클뭉클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참여한다.

 

이와 함께, 구는 올해 말까지 생활예술동아리 협의체 구성을 지원하여 동아리들의 지속적인 활동 및 네트워크를 구축 유도해 생활예술 동아리들의 활동기반을 만들 계획이다. 2019 생활예술 동아리 사업에 참가할 동아리 및 관심있는 주민들은 강서구청 문화체육과(☎2600-6080)로 문의하면 된다.

 

신현영 문화체육과장은 “작년 처음 진행된 생활예술 동아리 축제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던 많은 동아리들이 서로 교류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올해에는 지역 주민들이 주축이 된 동아리를 비롯하여 마곡지구 등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직장인 사내 동아리의 참가도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신낙형
  2. 이충현
  3. 문병인
  4. 임복순
  5. 김병옥
  6. 이철희
  7. 진후남
  8. 이종숙
  9. 문진국
  10. 김광수
  11. 장준복
  12. 진성준
  13. 한명철
  14. 백운기
  15. 류 자
  16. 김선경
  17. 정수연
  18. 노현송
  19. 송영섭
  20. 한정애
  21. 안길해
  22. 윤유선
  23. 소재진
  24. 장청기
  25. 김윤탁
  26. 지현경
  27. 김병진
  28. 이수연
  29. 박경숙
  30. 조용구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