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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강서농협 원로 조합원 큰 잔치’

“조합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기사입력 2019-05-12 오전 11:50: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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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강서농협 원로 조합원 큰 잔치

조합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어버이날이 이틀 지난 510, 발산동 더뉴컨벤션 웨딩홀은 결혼식이 아니라 어르신들을 모신 경로잔치로 떠들썩하였다.

 

 

 

강서농협이 경로 우대 사상을 실천하고 우리나라의 미풍양속을 계승하는 4회 강서농협 원로 조합원 큰 잔치를 열고 흥겨운 자리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날 행사에는 1972~1997년에 가입한 조합원 중 만 65세 이상 원로조합원과 내·외빈 40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강서농협은 2016570명을 시작으로 매년 원로 조합원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한명철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강서농협의 초석이 되시고, 밑거름이 되어주시고, 조합 발전에 크게 기여해 주신 원로 여러분들을 모시게 되어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내년에는 가입 20년 이상 되신 명예조합원까지 모두 모시고 더욱 큰 감사의 자리를 만들고자 한다. 앞으로도 강서농협과 조합원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신 농협 서울지역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지금의 강서 농협은 여러분들이 많이 이용해 주시고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덕분에 세계적인 위상을 갖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은 그동안 강서구가 많이 발전하였다. 서울의 변방이 아니라 서울, 경기의 중심축이 되었고, 더불어 강서농협도 함께 발전하였으며, 강서농협은 농협 전체에서도 높은 실적으로 위상이 높은데, 이것은 지금의 원로조합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문진국 국회의원도 축하 인사를 전하며, “원로조합원 여러 어르신들이 계셨기에 강서농협과 더불어 강서가 발전하였다. 오늘은 그간의 피로를 내려놓으시고 잔치를 즐기시며,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용연 시의원은 강서구 마곡 지구에 곧 들어설 농업 박물관을 언급하며, “설계에서 완공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농협과 어르신을 위한 일에 더 낮은 자세로 꾸준히 열심히 하겠다라는 다짐을 전했다.

 

 

 

이날은 특별히 1931년생 85세 장수 조합원 손창섭, 이창배, 황순상 세 명에게, 더욱 장수하시길 기원하며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였다.

 

 

 

1부 행사를 마치고, 강서농협에서 마련한 따뜻한 갈비탕과 맛있는 음식으로 점심 식사를 한 후 흥겨운 2화합의 장이 열렸다.

 

 

 

춤과 노래, 장기 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사하는 축하행사와 여흥의 시간이 이어졌다.

 

 

 

 

사진취재: 조용구 기자

강서뉴스: 류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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