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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와 소통으로 만드는 행복 강서!

2019, ‘강서 협치 통통 한마당’ 개최

기사입력 2019-06-02 오전 8:38: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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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와 소통으로 만드는 행복 강서!

2019, ‘강서 협치 통통 한마당개최

 

 

강서구청 협치분권과 주미정 팀장 민과 관이 함께 힘을 합치면 더 큰 시너지를 얻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서로에게 익숙하지 않은 일이지만, 거시적인 안목을 가지고 사회변혁의 차원에서 접근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강서구(구청장 노현송)611()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국제청소년센터 1층 국제회의장에서 민·관 협치 대규모 공론장인 강서 협치 통통 한마당을 개최한다. 강서 협치 통통 한마당은 지역사회 혁신계획 수립을 위한 50+ 협치 테이블과 분야별권역별 공론장에서 발굴된 협치 의제에 대해 민관 협력의 필요성·중요성·확장성·실현 가능성 등 4개 기준을 바탕으로 2020년 협치 사업별 의제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진행하는 행사다.

 

 

 

 

강서구는 이번 행사에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527일부터 6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참여자 250여 명을 공개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된 주민과 강서구 협치 회의 운영단, 분야별 활동가, 담당 부서 공무원 등 300여 명이 각 사업의 최종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됐다.

 

 

 

 

우선순위 결정은 각 분과별 협치 의제의 제안자 등이 사업내용을 발표하고 참여자들의 질문과 답변을 거쳐 투표로 결정하며, 투표는 개인 당 최대 2개의 의제에 투표하고, 무선 전자 투표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결과를 즉시 발표한다.

 

 

 

 

구는 참여자들이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우선순위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을 통해 협치 의제와 관련한 자료와 동영상 등을 사전 공유하며, 선정된 협치 의제에 대해 ·관 합동 워킹그룹을 운영해 효과적인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공청회 등을 거쳐 지역사회혁신계획을 최종 확정해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강서구청 협치분권과 이미순 과장은 우리 구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과 정책이 관에서만 주도해서는 더 이상 해결하기 힘들다라며 여러 사람의 지혜를 모아 더 큰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구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반영한 행정으로 진정한 민·관 협치 시대를 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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