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문화/예술

발음교회, 새 가족 환영회 개최

“따뜻한 가족공동체 발음교회가 되자”

기사입력 2019-06-02 오전 8:39:29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발음교회, 새 가족 환영회 개최

따뜻한 가족공동체 발음교회가 되자

 

 

61() 오후 6시부터 강서구 발산동(강서구 강서로47다길 35)에 있는 발음교회(담임목사 권오륜) 5층 식당에서 새 가족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번 새 가족 환영회는 최근 발음교회에 새로 등록한 교인 100여 명을 초청하여 친교의 시간을 가진 것이다.

 

 

 

모두 3부로 진행된 이 날 환영회는 1(만찬)에서는 발음교회 조정갑 장로(관리위원장)의 식사 기도로 시작했으며, ‘라온중창단의 감사와 찬양이 있었다.

 

 

 

이어서 박경미(새 가족 영접부장) 권사의 인도로 진행된 2(예배)에는 김병정 장로(새 가족 위원장)의 기도와 성경 봉독(창세기 12:1-3), 새 가족 위원회(야곱의 축복)의 특송, 권오륜 담임목사의 말씀(‘너의 복의 근원이 되리라’), 찬송가 430장 찬송, 권오륜 담임목사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발음교회 권오륜 담임목사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16) 하셨다라며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 되심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고 말했다.

 

▲ 발음교회 권오륜 담임목사

 

 

그리고 우리의 꿈은 교회 인근에 사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배우고, 섬기며, 성장해 나갈 것이다. 또한, 우리 자신이 말씀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여 좋은 교회를 이룰 뿐 아니라 자녀들도 하나님 나라의 꿈을 가지고 교회 공동체의 교제 안에서 자라고, 세상 곳곳에 복음을 전파하고 헌신하는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 모두 항상 기도하자라고 말했다.

 

 

 

3(친교의 시간)에는 발음교회 소개 영상 시청, 당회원과 교역자 및 직분자 소개, 신상은 장로(선임장로/예배위원장)의 환영 인사, 여익환 집사(새 가족 나눔부 섬김이)의 진행으로 새 가족 소개, 선물증정(새 가족위원회), 친교의 시간 순으로 마무리 했다.

 

 

 

이날 자기소개의 시간에는 할아버지와 아버지, 아들 가족 3대가 모두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으며, 신앙생활을 오랫동안 못하다가 권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감명을 받아 등록한 성도, 아내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신앙생활을 시작한 남편 등 다양한 사연을 말했다. 특히, 자유한국당 문진국 국회의원은 저를 정치인 국회의원으로 보시지 말고, 성도의 한사람으로서 신앙생활 잘할 수 있도록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린다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새 가족 소개를 진행한 여익환 집사는 우리 교회는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전도하여 영생을 얻게 하고, 그들로 말씀을 듣고 성숙한 사람이 되게 하며,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교제하는 방법을 배워 거룩한 예배공동체를 이루어 가면서, 세상 어디에서나 봉사하는 하나님 백성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류 자
  2. 이종숙
  3. 한상숙
  4. 김동협
  5. 박국인
  6. 조용구
  7. 이수연
  8. 한명철
  9. 문병인
  10. 신현철
  11. 문진국
  12. 장청기
  13. 임성택
  14. 남점현
  15. 김병희
  16. 임복순
  17. 노현송
  18. 최연근
  19. 이충현
  20. 김병진
  21. 김성태
  22. 조만환
  23. 이운희
  24. 손기서
  25. 소재진
  26. 조종태
  27. 송훈
  28. 지현경
  29. 신낙형
  30. 이종수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