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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 평화통일·나라 사랑’ 문예 공모전 시상식

유인국 평통회장, “통일의 미래는 매우 긍정적이다”

기사입력 2019-06-11 오전 8:35: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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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 평화통일·나라 사랑문예 공모전 시상식

유인국 평통회장, “통일의 미래는 매우 긍정적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강서구협의회(회장 유인국)‘3.1운동 100주년 기념, 평화통일·나라 사랑문예 공모전 시상식을 65() 1530분에 강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시행했다.

 

 

 

 

올해는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선조들의 얼이 깃든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이다. 이에 서울강서구협의회는 100주년을 즈음하여 남북한이 함께 손잡고 가야 할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평화와 번영 그리고 통일의 의미를 오롯이 담기 위하여, 강서구 관내 33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 그리기 및 글짓기 분야 문예 공모전을 했다.

 

 

 

 

이번 공모전을 위하여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협약식을 맺었으며, 후원을 통해 교육장상이 주어질 수 있도록 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강서구협의회 유인국 회장은 축사를 통해 평화통일의 주역이 될 초등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공모전을 진행하여 통일에 대한 산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한 작품과 글짓기가 많이 출품이 되어 통일의 미래는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장상(나라사랑상)은 그림 그리기 분야에서 염동초등학교 4학년 김민서(심사평: 깔끔한 색감, 우리 모두가 함께 왕래하고 소통할 수 있음을 잘 표현했다.), 글짓기 분야는 염동초등학교 6학년 김태연(심사평: 글의 흐름과 문맥을 글을 읽은 이로 하여금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고, 3.1운동 100주년의 역사를 잘 표현했다.) 초등학생이 받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강서구협의회 회장상(평화통일상)은 그림 그리기 분야에서 유석초등학교 2학년 임재민(심사평: 남과 북의 평화를 향한 염원과 희망을 잘 표현했다.), 글짓기 분야는 염동초등학교 4학년 조승우(심사평: 평화통일상이란 이름에 걸맞게 우리의 국기는 하나라는 주재로 각각의 국기를 사용하는 아픔을 생각하고, 할머니의 말씀을 통해 통일에 대한 산 교육을 받은 진솔한 마음을 잘 표현했다.) 초등학생이 받았다.

 

 

 

 

그 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강서구협의회 회장상인 무궁화상, 공감상도 수여하였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한 염동초등학교와 신월초등학교에 단체상이 수여되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의거 설립된 대통령 자문기관으로서 대통령에게 통일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한 자문건의를 하고 있고, 이를 위해 각 지역에서 자문위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통일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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