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서뉴스

희망의 소리, ‘음악 바이러스’ 전파하기로

연세대 오르페우스 총동문회, 창립 50주년 초청연주회

기사입력 2019-06-11 오후 3:13:46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희망의 소리, ‘음악 바이러스전파하기로

연세대 오르페우스 총동문회, 창립 50주년 초청연주회

 

 

사단법인 희망의 소리는(상임이사 정은경)와 연세대학교 오르페우스 총동문회(회장 윤장효)는 오는 622일 토요일 오후 5KBS 아트홀에서 음악으로 가꾸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GRE 기타 앙상블 초청연주회를 가진다.

 

 

 

 

이번 콘서트는 연세대학교 클래식 기타 동아리 오르페우스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며 프로와 아마추어가 하나가 되어 앙상블 음악의 중요성을 일깨우게 하는 콘서트로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오르페우스 출신 음악학자 지형주 연세대 음대 객원교수의 해설로 국내와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GRE 기타 앙상블 멤버(박종호, 배광호, 이노영, 이건화) 외에도 바이올린에 박은경과 클래식 기타 송지연의 특별 게스트의 무대는 프로와 아마츄어, ·후배 연주자들이 한 무대에서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표현해 줄 예정이다.

 

윤장효(오르페우스 총동문회 회장)회장은 50주년 기념 초청연주회를 개최하며 국내 대학 최초로 클래식기타 동아리를 설립한 이후 지난 50년 동안 저변 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금번 국내 최고의 GRE 기타 앙상블 초청연주회를 통하여 클래식 기타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희망의 소리 상임이사 정은경은 오르페우스 총동문회와 함께하면서 앙상블을 통한 사랑과 희망을 전파하는 음악 바이러스가 오르페우스 각각의 회원들을 통해 사회 구석구석에 퍼져 나아가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희망의 소리는 청소년들의 정서교육과 인성교육을 위해 설립한 사단법인으로 예술을 통한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공교육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화합과 번영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는 활동들을 인정받아 지역발전 부문에서 10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을 국회로부터 수상한 바 있다.

 

연세대 오르페우스는 1969년에 창단된 이래 클래식 기타의 불모지 시대에 아마추어로서 꾸준한 연주회와 창작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한국 기타 창작곡을 위하여 모음곡 발간과 함께 국내 기타리스트들의 초청 연주회를 개최하였으며, 서정실과 같은 프로 기타리스트를 배출하는 등 클래식 기타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자세한 공연문의 : 031-907-9059 /02-393-9050으로 하면 되고, 티켓은 인터파크(1544-1555)를 통해 가능하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류 자
  2. 이종숙
  3. 한상숙
  4. 김동협
  5. 박국인
  6. 조용구
  7. 이수연
  8. 한명철
  9. 신현철
  10. 문병인
  11. 문진국
  12. 장청기
  13. 임성택
  14. 남점현
  15. 김병희
  16. 임복순
  17. 노현송
  18. 최연근
  19. 이충현
  20. 김병진
  21. 김성태
  22. 조만환
  23. 이운희
  24. 손기서
  25. 소재진
  26. 조종태
  27. 송훈
  28. 지현경
  29. 신낙형
  30. 이종수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