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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본동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으로 탈바꿈

화곡본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착수보고회

기사입력 2019-06-17 오후 7:46: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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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본동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으로 탈바꿈

화곡본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착수보고회

 

 

 

 

617() 15시부터 19시까지 화곡본동시장 특설무대(동글 갈비 옆 공터)에서 화곡본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화곡본동시장은 위생 청결, 상인조직 강화, 안전관리 등 특성화시장 기반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지난 3월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9312일부터 2021228일까지 2년간 사업을 추진한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희망 사업 프로젝트의 하나로 전통시장 고유 개성과 지역의 역사, 문화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문화 콘텐츠 및 특화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으로 약 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식전행사로 강서문화예술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국민 의례, 내빈소개, 지역공동체 상생협력 협약식,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안내, 내빈축사, 테이프 컷팅 및 기념사진 촬영, 축하 공연 및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되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상인 여러분의 협조와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이를 통해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화곡본동시장상점가 진흥사업협동조합 임성택 이사장은 화곡본동시장은 소비자가 믿고 찾는 건강 먹거리 시장이다라며 만나면 기분 좋은 우리 동네 시장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화곡본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남점현 육성사업단장은 화곡본동시장을 자생력 있는 서울 서남권 대표 전텅시장으로 만들 계획이다라며 소통·협력·참여 프로젝트를 통한 시장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화곡본동시장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의 주요 사업내용은 시장 출입구 디자인 조형물 설치’‘시장 브랜드 개발’‘SNS, 블로그 등 온라인 마케팅 채널 운영’‘특화점포 육성 VMD 개선사업’‘특화상품 및 포장 용기 개발유통’‘중앙통로 삼각지 휴게공간 조성 운영’‘도깨비 장터 개장’‘5대 서비스 혁신 및 상인 역량강화 사업’‘어울림 한마당 축제사업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2600-6281) 문의하면 된다.

 

 

 

사진취재 김광수 기자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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