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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6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

‘2019 초복 맞이 어르신 어울 한마당’ 진행

기사입력 2019-07-20 오전 11:01: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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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6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

‘2019 초복 맞이 어르신 어울 한마당진행

 

 

방화6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미)712일 초복을 맞이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건강한 한 끼를 주제로 2019 초복 맞이 어르신 어울 한마당을 진행하였다.

 

 

 

이번 초복 맞이 행사는 혹서기 취약계층인 어르신 218명을 대상으로 보양식(삼계탕, 녹두죽)을 나누며 이웃 간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염원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개화사와 약사사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 금품을 지원하였고, 나눔행복봉사단이 선물 포장과 배식 활동을 도움으로써 지역사회의 힘으로 이웃끼리 서로 돕고 살아가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힘이 되었다.

 

 

 

또한, 본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보양식과 소정의 기념 선물을 나눔으로써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무더운 여름을 대비하여 이웃 간의 건강을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지역사회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초복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자식들도 안 챙겨주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위해 힘써줘서 고맙다라며, 지역사회와 이웃들이 자신의 건강을 기원해준 것에 큰 감사를 표했다.

 

 

 

방화 9단지 경로당을 이용하는 최OO 어르신은 올해로 3년째 초복에 복지관에서 챙겨주는 음식을 먹고 있는데, 매번 너무 잘 먹고 있다. 이렇게 노인들을 위해 힘써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복지관에 올 때마다 기분이 좋고 힘이 난다라 말했다.

 

복지관 경로 식당을 이용하는 황OO 어르신은 나이 먹을수록 힘도 딸리고 병도 많아져서 요즘은 유방암 때문에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였다. 그런데 이렇게 이웃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 먹으며 이야기도 나누니 기분도 좋고 오랜만에 힘이 나는 것 같아 정말 고맙다라며 초복 행사의 참여한 소감을 표현하였다.

 

 

 

 

한편, 방화6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미)여름은 모두에게 힘들지만, 특히 어르신들께는 더 힘든 계절이다. 이런 자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라며 우리 지역의 모든 어르신들이 이번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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