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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강서갑 당협, 당원 교육 및 세미나 개최

문진국 국회의원, “국가와 민족을 구하는 첨병이 되자!”

기사입력 2019-07-20 오전 11:03: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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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강서갑 당협, 당원 교육 및 세미나 개최

문진국 국회의원, “국가와 민족을 구하는 첨병이 되자!”

 

 

 

 

719일 오후 2, 강서구 화곡8동에 있는 곰달래 문화센터 7층에서 자유한국당 강서갑 당원협의회가 주최한 당원 교육 및 세미나를 했다.

 

 

 

문진국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김선경, 신낙형, 김용원 구의원 및 당원과 내빈 5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 개최되었다.

 

▲ 자유한국 강서갑 문진국 국회의원

 

 

이날 모두에서 문진국 국회의원은 우리나라의 살림살이와 경제도 매우 어렵고 북한의 핵 위협에 안보가 위협받고 있는 요즘, 일본까지 우리나라 기업에 대해 압력을 넣고 있어서 그 여느 때보다 어려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것 같다라며 오늘 안보와 경제 전문가 두 분을 모시고 다시 한번 우리의 의지를 다지고자 한다. 여기에 계신 당원동지 여러분들께서 국가와 민족을 구하는 첨병이 되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사로 나선 국방티브이 신익균 대표는 북한의 핵 위협으로부터 우리나라의 안보는 심각한 상태에 놓여있다. 열강의 틈 사이에 끼워져 있는 우리나라가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구한말에 있었던 어려가지 어려움에 처할 수 도 있다.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현 상태에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안보의 중요성을 간과하면 절대 안 될 것이다. 북한의 실상을 우리가 잘 파악하여 우리나라가 철저히 대비하는 것만이 국가와 민족의 안위를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강변했다.

 

 

 

두 번째 강사로 나선 중앙대 김승욱 교수는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는 IMF 못지않게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구민 모두 하나 되어 극복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국가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정치인과 행정부처에 있는 분들이 뼈를 깎는다는 자세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잘 대처해 나가야 한다.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은 현 시점에서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잘못된 정책은 과감하게 수정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라고 역설했다.

 

 

 

문진국 국회의원은 마무리 인사말을 통해 오늘 두 분의 명 강의를 들으니 우리나라가 처한 안보 위기와 경제 위기에 대해 심각함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박국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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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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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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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홍
    2019-07-20 오후 5:04:41
    좋은교육내용.휴게시간없이.그래도참고할만했답니다,감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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