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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주)턴투

LED 세계시장을 바꾼다

기사입력 2019-08-01 오후 5:18: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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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주)턴투 LED 세계시장을 바꾼다.

(주)턴투 멕시코 (LED)가로등 교체사업의 공급업체 선정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주)턴투(김영훈 대표이사)는 최근 멕시코 정부가 '에너지절감을 위한 국가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발광다이오드(LED)가로등 교체사업의 공급업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Amando Quintero시장과 멕시코시티의 가로등 공급계약 체결


이 사업은 멕시코 전역의 도시 가로등을 순차적으로 LED가로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멕시코정부는 이를 통해 전력소비량을 절대적으로 줄이고 절감되는 전력을 산업분야에 활용하는 계획의 일환으로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대 10년간 2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는 장기적 사업이고 향후 가로등의 설치, 유지관리, 교체 등의 관련 서비스 사업도 고려, 최초 공급업체와 공급제품의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였다.
 

오른쪽부터 턴투대표,호세나로 상원의원, 협력업체 미국 Xioix사의 존킴,엑시코Ecom사의 Oscar대표

특히 해외의 대형 LED조명업체와 경쟁에서 뛰어난 기술적 우수성을 입증, 중국과 해외의 대형조명업체가 주도하는 글로벌시장에서 국내 벤처기업이 이뤄낸 성공사례다.

 

기존 제품대비 50% 가벼운 경량화, 삼성 핸드폰 수준인 IP-68등급의 방수능력, 20% 높은 방열성능을 가진 혁신적인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게 돼 국내 기술벤처기업의 성공한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김영훈 (주)턴투 대표이사는 "우리나라 관련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은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턴투는 개발된 기술에 대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의 우위를 점할 수 있는 혁신기술로서 가치와 공급실적을 확보, 글로벌시장의 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주)턴투의“기술력을 인정해준 멕시코 정부와 국민들에게 가로등이 아니라 인간의 감동을 주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멕시코정부와 협력하여 멕시코 정부가 요청하는 북미와 남미 시장을 위한 현지 생산 공장 설립을 통해 중국이 선점하고 있는 발광다이오드(LED) 시장을 (주)턴투의 독창적인 기술과 품질, 저렴한 비용으로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회사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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